[쇼츠] "이 도입부, 전설이지" 모두를 홀린 김아랑 '고글 미소'[지금올림픽] 작성일 02-02 6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전설의 시작은 딱 10초면 충분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전. 숨 막히는 긴장감 속, 고글을 입에 문 김아랑의 환한 미소는 순식간에 온 국민을 무장해제 시켰는데요. '고글 아랑', '미소 천사'라는 별명이 탄생한 바로 그 순간입니다. 외모만큼이나 빛났던 따뜻한 동료애까지 그날 그 장면을 다시 소환합니다. </div></div>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은퇴식날에 33점차 대패, 안 풀리는 인천 신한은행 02-02 다음 김혜윤,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체 1위 [DA:차트]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