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측, 이성훈 양다리 의혹에 “확인 결과 사실 아냐” 해명 작성일 02-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ek3Yu5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db78e168ef42ef6e8d207a1b980be77cfaf8ea887a6822f66d140b55d9f89" dmcf-pid="yPG7aRcn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41706001wmdc.jpg" data-org-width="864" dmcf-mid="Q3NCb3V7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41706001wm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WQHzNekLl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c9d11b278749ffad59733777706d63abd8e845f153e96ca970009b61dfb1ddb" dmcf-pid="YxXqjdEoSZ"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 측이 출연자 이성훈의 사생활 의혹에 부인했다.</p> <p contents-hash="cb334611fbc44dc176fc47929a55c544cfa8b319ab541160b6846f379f9161e6" dmcf-pid="GMZBAJDgTX"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솔로지옥5' 측은 2월 2일 이성훈의 과거 사생활 의혹과 관련 "출연진 측과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613f4d56383c04dfd938cba78c9040c486c0e6e15c4dbffab6a2f8597cf9ea3" dmcf-pid="HR5bciwayH" dmcf-ptype="general">앞서 한 대만 매체는 이성훈이 전 여자친구와 교제 중 여러 차례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이성훈이 인플루언서 헤나 양과 과거 교제했던 중에도 여러 차례 바람을 피웠다는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0dbcfac311e6c259d6785ed78fc235748e781e4c70f1c4eafe0cb272c36648db" dmcf-pid="Xe1KknrNv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성훈은 개인 소셜미디어에 "저는 불륜에 연루된 적 없다. 이런 주장은 모두 거짓이며 명예훼손으로 이미 법적 절차가 시작됐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fe7ea90f717d7363face5030fa4c3d9817abafe8a97f170f4a820523e25cb3e" dmcf-pid="Zdt9ELmjWY"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 케빈 닌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성훈과 데이트를 한 적 있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뉴욕에서 저녁식사를 하자는 요청이 왔고 그날 시간이 있어서 저녁을 먹고 그냥 친구로 대화를 나눈 것뿐"이라며 "케빈 닌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자신의 콘텐츠를 제작하려 이야기를 조작한 것에 굉장히 실망했다. 저는 진정한 우정이라 생각했는데 단지 저를 콘텐츠에 이용했다"고 억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e8949f9c9692ffdd05d32c1a96d5b48e99c5f5797169c85d822262da5517923" dmcf-pid="5rfnYIZvyW" dmcf-ptype="general">현재 케빈 닌의 소셜미디어 계정은 삭제된 상태이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1m4LGC5Ty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ts8oHh1yC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윤경, 이병헌 감독 신작 '애 아빠는 남사친' 주연 꿰찼다 02-02 다음 개인정보위, 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전문성 강화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