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물에 씻어 먹어”…땡벌 강진, 극단적 건강관리에 서장훈도 ‘깜짝’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sgknrN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1326daff3f9de280d4937fb72f0c35274053129446b463923baa68735b8880" dmcf-pid="bBOaELmj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d/20260202142646153amdf.jpg" data-org-width="550" dmcf-mid="PWARLQNd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d/20260202142646153am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f338be5272b42f3f84ab653a45aa348d6e759ccd6a797d4f4c53ad9ea49ca1" dmcf-pid="KbINDosAG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국민 애창곡 ‘땅벌’의 주인공 가수 강진이 남다른 건강관리 신념을 밝힌다.</p> <p contents-hash="fa8c50e1172973912ac6a3670dd2e0cda0b9c4b54573c3ed31d4ab4f26216dc8" dmcf-pid="9KCjwgOc1a" dmcf-ptype="general">강진은 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1d339a557686a600e3a898b445b7c751287439f8b4778c9cc51f25d4509c531" dmcf-pid="29hAraIkHg" dmcf-ptype="general">이날 강진은 술과 담배는 물론 기름에 튀긴 음식과 인스턴트 음식, 탄산음료을 멀리하는 식습관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7177831e05ca06f01f0f1682b9bce147700baf82885bd5b232c668862453105" dmcf-pid="V2lcmNCEZo" dmcf-ptype="general">강진은 “라면은 1년에 한 두 번 먹을까 말까 할 정도로 자제한다”며 “먹게 되더라도 면을 씻어내고 수프는 3분의1만 넣은 뒤 국물은 남긴다”고 밝혀 보살들을 놀라게 한다. 짠 음식에는 반드시 물을 타 먹고, 고기 역시 조금이라도 탄 부분은 가위로 잘라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84f00603d31762eee81f9fbb66f8a3958f03b5cc0d833b1588fe0d79a7e13a" dmcf-pid="fVSksjhDtL" dmcf-ptype="general">일상 속 철저한 관리법도 함께 공개된다. 길에서 흡연하는 사람을 만나면 숨을 참고 지나가고 코로나 시기에는 집 안에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해 순차적으로 식사하자고 했던 일화까지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7420bfacf26d59542dde3d6b54d0a31a68a2c4ca62b5fc21450d7c57867b11" dmcf-pid="4fvEOAlw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d/20260202142646356nxbt.jpg" data-org-width="647" dmcf-mid="xEKtuZB3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d/20260202142646356nx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a8dc199f38e99a48ad20883ae50243d915b09fcb64d35aab663b3ecf8f9a82" dmcf-pid="84TDIcSrHi" dmcf-ptype="general">강진이 이처럼 건강 관리에 집착하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땡벌’로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 제대로 먹지도 쉬지도 못한 채 바쁘게 활동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그는 “돌아보면 위험한 순간도 많았고 건강을 너무 안 챙겼던 것 같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c1befc25ecdaf48a3e37ad1c3ef0e2055d6db7080e65ca7175b6884712e2e85a" dmcf-pid="68ywCkvmYJ" dmcf-ptype="general">지금처럼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무대에서 오래 노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관리를 시작했지만 지나치게 철저해지다 보니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멀어질까 봐 불안해졌다는 속내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bab89958dcde94a7b4d797f3604a3c2533bc7c01617eff38c133ad03618d5ab4" dmcf-pid="PSMb4zQ9Zd"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지금 운동도 하고 건강검진도 자주 받지 않느냐”며 “오히려 너무 걱정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수근 역시 “잘 드셔야 무대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난 이제 지쳤어요’ 지쳐 보인다니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45a53948cb92bebc5dd3cf7307ebc9f6077ef9c63486dbdb00be6ab91efee6d" dmcf-pid="QvRK8qx2Z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진의 ‘막걸리 한 잔’과 ‘땡벌’ 무대도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전산 마비 대비 '수기문서 처리 표준 매뉴얼' 전국 첫 마련 02-02 다음 이덕화 "'유퀴즈' 출연에 새 가발 맞춰…세상 좋아졌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