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꽉 잡히네"... 쇼트트랙 대표팀, 첫 훈련부터 빙질 '대만족' [지금올림픽] 작성일 02-02 6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현지시간 1일, 첫 현지 훈련에 나섰습니다. 첫 훈련에서 훈련장 환경 적응에 집중한 선수들은 '빙질이 좋다'고 입 모아 평가했는데요. 특히 쇼트트랙 대표팀 막내인 임종언 선수는 "얼음이 잘 나가서 기분 좋은 스타트였다"고 말했습니다.</b><br><br> 밀라노 경기장에 입성한 쇼트트랙 대표팀 <br><br> 가볍게 몸을 풀며 '빙판의 감'을 익혀봅니다 <br><br> 본격 자세 잡고 레이스도 <br><br> 첫 현지 훈련 소감은? <br><br> [최민정/쇼트트랙 대표팀 : 메인 경기장 오니까 사실 훨씬 더 웅장하기도 하고 올림픽 분위기도 더 많이 나서 더 현장감 있고 실감도 나서 좋은 것 같아요.] <br><br> 올림픽 첫 출전 막내는? <br><br> [임종언/쇼트트랙 대표팀 : 밀라노 경기장에 처음 와 봤는데, 처음 딱 타봤을 때 느낌이 일단 빙상장도 크기도 하고 또 얼음도 잘 나가서 기분 좋은 스타트였던 것 같아요. (컨디션이) 100% 기준에서 지금 아직 70%까지 올라온 것 같아요.] <br><br> "날이 꽉 잡히네" <br><br>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쫀득한' 얼음! <br><br> [임종언/쇼트트랙 대표팀 : 얼음판이 되게 강하고 스케이트 날의 그립을 되게 잘 잡아줘서 믿고 더 나아갈 수 있는 얼음인 것 같아요.] <br><br> 함께 훈련한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들 <br><br> [최민정/쇼트트랙 대표팀 : 미국에 한국계 선수들이 좀 많다 보니까 한국어 할 수 있는 선수들도 있어서 대화도 좀 가볍게 했고. 코린 스토다드 선수나 크리스틴 산토스 같은 선수들은 시합 때도 매번 경쟁을 하다 보니까 친분이 자연스럽게 있어서….] <br><br> 첫 경기인 '혼성 계주' <br><br> 모두 '100% 컨디션'으로 제 실력 발휘할 수 있길 <br><br> (영상취재: 홍승재) <br></div> 관련자료 이전 대전스포츠과학센터, 고객만족도 조사 '5번째 전국 1위' 02-02 다음 '평창 신화' 이끈 한진, 밀라노서 다시 뛴다… 조원태의 '스포츠 보국'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