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배성재랑 같이 춘다고?" 곽윤기, 중계석 댄스 공약? [지금올림픽] 작성일 02-02 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 선수 시절 시상대 위 '댄스 세리머니'로 전 세계를 홀렸던 곽윤기. 해설위원이 된 이번 올림픽에서도 그 춤을 볼 수 있을까요? "허락은 필요 없다"는 앵커의 말에 곽윤기 위원이 던진 파격적인 한마디! "선수들이 잘해주면 뭔들 못 하겠어요." 과연 배성재 캐스터까지 춤추게 만들 수 있을지, 유쾌한 공약 현장을 공개합니다. <br><br>Q. 곽윤기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에 시상대에서 댄스 세리머니로 유명했는데 중계석에서도 댄스 세리머니 같은 걸 보여주실까요? <br><br> [곽윤기 : 허락을 해주실까요? (허락받고 하는 거 아니니까요.)] <br><br> [곽윤기 : 그래요?] <br><br> [김아랑 : 감당은 저희 몫.] <br><br> 배성재 캐스터랑 같이. <br><br> [곽윤기 : 같이요? 근데 한 번도 보지 못한 모습이긴 하겠네요. 지금까지 네 뭐 우리 선수들이 진짜 여지껏 그 진짜 정말 큰 감동을 준 선물을 준다면 뭔들 못 하겠어요?]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축구→사이클→봅슬레이' 와! 이게 돼? 종목 2번이나 바꾼 '金메달리스트' 캐나다 국대…"올림픽 처음 참가한 기분" [2026 밀라노] 02-02 다음 김상욱, UFC 진출 좌절… 볼카노프스키, 페더급 타이틀전 최다승 공동 1위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