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카이 "살쪘다" 돌직구에 "'돌싱포맨' 마음고생에 쪽쪽 빠지다 쪘다"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SBS 새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온라인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RkZSFY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34a27c21e06dbdbd54825bce6720d448cfe78ff9c0e87f117c76041ee45b8" dmcf-pid="QEeE5v3G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144642928okmv.jpg" data-org-width="1266" dmcf-mid="6BXBoxjJ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144642928ok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3de9ab4d85d57a60faca2adf218ee73da4261c9b37d7e832d8f0c78cdfd25a" dmcf-pid="xDdD1T0HY5"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니 근데 진짜!' 탁재훈이 살이 쪘다는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c9f5e5454e32fdc623279487feaec13fcbd649f431c9c7afcbecff29ac0961a" dmcf-pid="yqHqLQNdHZ" dmcf-ptype="general">2일 온라인을 통해 SBS 새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ce6dadb643f262efed69be705afb566d47e5b0e3ee6e9e2c0ff5c7d956819ae" dmcf-pid="WBXBoxjJ1X"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멤버들과의 케미에 대해 묻는 질문에 "하면서 맞춰가고 있다"며 "이상민은 워낙 오래 같이 해왔기 때문에 서로 잘 안다, (이)수지는 워낙 재치가 있으니 뭔 말을 해도 잘 맞는다"고 답했다. 이어 "카이는 카이 나름대로 매력이 있다"며 "서로 뒤에 가서 별 얘기 다 했다"고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5년 전 방송된 tvN '우도주막' 이후 재회한 소감에 대해서는 "그때 그 모습 그대로다, 더 멋있어졌다"며 "그때도 촬영 끝난 게 아쉬워서 하루 더 자고 갔다, 정말 그때 좋았다"고 애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2a0ead4d9843b394a3b1b1f2debde3ec5dfe27c7b4384b9a87646605006aea4" dmcf-pid="YWDW9p4q1H" dmcf-ptype="general">카이는 탁재훈에 대해 "형도 그대로 웃기고 그때 그 모습 그대로"라면서도 "다만 요즘 살이 조금 찌신 것 같다"고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탁재훈은 "편안하니까 다시 살이 좀 쪘다"면서도 "근데 진짜로 긴장하면서 살빼려고 하고 있다. 쪘다 빠졌다 한다"고 씁쓸해했다. 그러면서 "'돌싱포맨' 때 너무 빠졌다"며 "프로그램 없어질까봐 마음고생에 살이 쪽쪽 빠지다가 괜찮아졌다"고 너스레를 덜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d45131562f8d4f7008a27fa68857e129aa1bb486da616bdf9513245ef3d8bc9" dmcf-pid="GYwY2U8B5G"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석, 서울부터 도쿄..5개월의 뜨거운 여정 "천천히 함께 걷겠다" 02-02 다음 김태우, '판사 이한영'서 보여준 품격 있는 법원장의 정석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