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강동의 아들?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 셀프디스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인성, '틈만 나면,' 출연<br>유재석과 티키타카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AX4zQ9Dk"> <p contents-hash="ec5f977a5a7bc800fcfaa331e9e4fef2f6c15062768eb58a38e17d9664851e33" dmcf-pid="5BcZ8qx2r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틈만 나면,’ 조인성이 유재석을 도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e06113143b256b4fce0fdc69ca37eb03a19d2ddfbcf9cfac7cf7f5b793db4" dmcf-pid="1bk56BMV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Edaily/20260202144547684zhmd.jpg" data-org-width="670" dmcf-mid="Xc3ROAlw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Edaily/20260202144547684zhm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78f5f6b5e60c738d67166a8f0b0f9208bbce14bec45a4e813654806e022c63" dmcf-pid="tKE1PbRfIj" dmcf-ptype="general">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강동구에서 진행됐다. </div> <p contents-hash="1cb394379a8c20959bcfb62cdcc472ee677c02439e92462045887f1b1276a70f" dmcf-pid="F9DtQKe4ON"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강동의 아들’의 남다른 자신감을 뽐낸다. 조인성은 “예전엔 강동의 아들이었지만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다”라며 셀프 디스로 자신을 소개하더니 “류승완 감독님도, 강풀 작가님도 다 강동구 출신”이라고 ‘강동 출신 유명 인사’들을 줄소환한다. 이에 강동구 일대를 제 집처럼 누비던 조인성은 좀처럼 버스가 오지 않자 “다른 사람한테 태워달라고 하자”라며 서슴지 않게 히키하이킹을 제안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로 ‘소통왕’ 유재석까지 진땀 흘리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00126c74aa070d6f7d765d372158ebdc23b3589f3812778a2148fda27169cba" dmcf-pid="34spefnQs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조인성이 유재석을 도발한다. 유재석이 요란한 준비운동과 달리 소심한 무빙으로 게임에 참여하자, 조인성은 “재석이 형 왜 이래”라며 유재석 긁기에 시동을 건다. 유재석은 게임만 참전했다 하면 날아오는 조인성의 긁 멘트에 “조인성 정말 뭐야”라며 아우성치고, 연신 조인성의 실수만 기다리며 타이밍을 엿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조인성은 절체절명의 순간이 오자 “재석이 형 이번에 빠져요. 못 믿겠어”라며 선수 교체 카드까지 꺼내 들어 유재석을 놀라게 한다. 결국 유재석은 “나 빼지 마. 나 할 수 있어”라며 애절하게 매달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cefe45f8e44cb60ac5e096161127e876725716e3dbd0259141f264d85efd52d" dmcf-pid="08OUd4LxIg" dmcf-ptype="general">‘강동의 아들’ 조인성의 활약은 어떨지, 유재석과 조인성이 펼칠 환장의 티키타카는 어떨지,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p6IuJ8oMro"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노총각' 심권호, 병원서 포착 "혹이 보여..당장 CT 찍어야" [조선의 사랑꾼] 02-02 다음 이종석, 서울부터 도쿄..5개월의 뜨거운 여정 "천천히 함께 걷겠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