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최초 정치풍자 웹드라마 '새민상사' 공개…연예콘텐츠IP로 진화 작성일 02-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zLXltW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df13c0df638e86c1d6f7e226f38c8c184bc9968a94916520ac44f6c998acf" dmcf-pid="zgqoZSFY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당이 제작한 시트콤 형식의 정치풍자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새민상사' 포스터. 제공|'새민상사' 제작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45744317urgk.jpg" data-org-width="600" dmcf-mid="ukZ6Ckvm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45744317ur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당이 제작한 시트콤 형식의 정치풍자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새민상사' 포스터. 제공|'새민상사' 제작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6cd6034dc4df7b05a4455aaaeaaeb0b62bee1d4e10c1f0ae8b418d82a264b9" dmcf-pid="qaBg5v3GC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연예 콘텐츠 IP’로 진화된 정치풍자 웹드라마가 화제다. </p> <p contents-hash="164f77bbf5cb3c143134def1c612b123add72a63e144bd79feb8fbe0a207e627" dmcf-pid="BNba1T0HvQ" dmcf-ptype="general">새미래민주당(대표 전병헌)이 정당 최초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새민상사’ 7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6f705f892b2393ca1ae1c991d883adbcc22d00776dd0ec8eac3ef7467b9c4b5" dmcf-pid="bjKNtypXCP" dmcf-ptype="general">‘새민상사’는 정치 콘텐츠가 소재이지만, 인기시트콤 감성과 세대공존 서사를 앞세운 점이 특징이다. ‘논스톱’ ‘거침없이 하이킥’ ‘순풍산부인과’ 등 레전드 감성을 소환한 정치풍자 코미디로 미국 SNL식 패러디 문법을 접목, 정치 혐오에 지친 시청자도 부담 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웹드라마를 표방한다. </p> <p contents-hash="000bd460323b7cbd42de1db56c806c951139529d270473fede4e5339025a8275" dmcf-pid="KA9jFWUZT6" dmcf-ptype="general">극중 배경은 서울 여의도 한 빌딩에 자리한 가상의 회사 ‘새민상사’. 드라마 속 새민상사에는 기성세대, 이른바 ‘영포티’ 그리고 Z세대가 한 공간에서 함께 일하며 부딪히고 화해한다. 위계 중심 조직이 아닌 상호 존중과 양보를 통해 운영되는 조직문화를 보여주며, 세대 갈등 대신 공존의 가능성을 코미디적으로 풀어낸다. </p> <p contents-hash="d4636d43954ff70694197aac84e24931b9f4bcee76279867388b8ce2cb8d1b5a" dmcf-pid="9c2A3Yu5h8" dmcf-ptype="general">매회 7~8분 정도의 유튜브 영상에는 기획·대본·연출·촬영·편집·출연 전 과정에 당 지도부들과 당직자, 당원이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여기에 팝페라가수 이사벨이 카메오로 출연해, 연예인다운 연기력을 과시한다. 전문가라면 광고연출가, 카피라이터 출신 윤갑희 감독이 유일하게 각본과 연출을 돕고 있을 뿐이다. </p> <p contents-hash="ba19e149120ea5565437a6d9f16f1ff9298a444e9651fdf39f9e86d4a5bac62d" dmcf-pid="2kVc0G71T4" dmcf-ptype="general">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기획의도에 대해 “거대 양당의 극한 대립으로 인한 국민 피로감 해소, 정치에 지친 국민들을 위한 숨쉴공간 마련이 기획의 출발점이었다. 더 나아가 과거 ‘유머일번지’ ‘대통령 성대 모사’ 이후 언제부턴가 실종된 정치풍자 코미디를 부활시킨다는 명분”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4d49b86afe619f4850ab5cd2bb521b54e0a807276a8f2e18311ba998609a85" dmcf-pid="VgqoZSFYv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정치를 가르치려는 코미디가 아니라, 정치로 지친 사람도 웃고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 우리처럼 작지만 결속력 강한 정당이기에 추진할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아마도 거대 양당 같은 구조에서는 지도부가 사사건건 간섭을 해서 만들 엄두도 못낼것”이라면서 “작은 정당도 정치적 상상력과 실행력이 있다면 충분한 콘텐츠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입증하겠다. 향후 시즌2를 재개하며,기네스 기록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faBg5v3Gh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PM, 10년 만에 도쿄돔 귀환…5월 日 데뷔 15주년 콘서트 02-02 다음 문체부, 2026 지역대표 예술단체 41개 선정... 연극·전통예술·클래식음악·무용 '총 145억 원 지원'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