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릭스 “세계 기업 60%, AI 모델 3개 이상 활용”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eV2U8B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5873c9625bc24a33e3d6d59e336ae31eb7651fd8f31757915fc87f6720a1e3" dmcf-pid="UkdfVu6b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etimesi/20260202150442235dwqu.png" data-org-width="700" dmcf-mid="0UVUpHzt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etimesi/20260202150442235dwq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d120ef5ea84cde47b6a0ae57cc9d67460333b6c49c27d145598f9d472b5da1" dmcf-pid="uEJ4f7PKEM" dmcf-ptype="general">기업들이 하나의 인공지능(AI) 모델에 의존하기보다 업무 목적과 비용·성능 요건에 맞춰 여러 모델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d4224b4b57fbdcb8970b504e93e0087e9fd89ffeb14cebd385083788952d6d9" dmcf-pid="7Di84zQ9Ox" dmcf-ptype="general">2일 데이터브릭스가 공개한 'AI 에이전트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기업의 78%가 2개 이상 AI 모델군을 사용하며 약 60%가 3개 이상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내 AI 에이전트 활용이 '협업형 멀티 AI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중인 것이다.</p> <p contents-hash="9f80c4ee3c9c5243acb88c6bb707717503085647f6a0247d9fe08bebc301d1a1" dmcf-pid="zwn68qx2wQ"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포춘 500대 기업의 60% 이상을 포함한 세계 2만개 이상 데이터브릭스 고객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조직 전반에 어떻게 확장·통합하는지, 데이터 아키텍처를 어떻게 현대화하며 생성형 AI 사례를 어떻게 실제 상용화 단계로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cca166ccb10681e03709531515ba9f95202b3f5f448c29ef411d0b2bf2e39b5d" dmcf-pid="qrLP6BMVOP" dmcf-ptype="general">데이터브릭스는 멀티 AI 에이전트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운영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스템 사용량이 4개월 만에 327% 증가했다는 것이다. 실시간 AI가 기업 워크로드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전체 AI 요청의 96%가 실시간 처리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APAC)은 AI 요청의 82%를 실시간 처리하며 코파일럿, 고객 지원, 개인화 서비스 등을 뒷받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c8a1fba1aff97efa3c1c5833387e2a0512dd82097b507ba64d6fd71fc22bc4b" dmcf-pid="BsgxQKe4m6" dmcf-ptype="general">AI 에이전트는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의 핵심 주체로 등극했다. 전체 DB 80%가 AI 에이전트로 생성되며 테스트와 개발 환경의 97%를 AI 에이전트가 구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적이고 실시간 처리가 가능한 'AI 레디 DB'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4494062e3a481e5a8642cc09685af1266fbde8758f36b14e2f58e9178a0054" dmcf-pid="bOaMx9d8D8" dmcf-ptype="general">또 AI 품질을 보장하는 필수 요소로 평가를 꼽았다. 전문 평가도구를 사용하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AI 프로젝트를 상용화단계로 전환하는 비율이 약 6배 높았다. AI 거버넌스 체계를 갖춘 기업은 상용화 성공 규모가 12배 이상 큰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 투자는 9개월 만에 7배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896a6683792f8b5274c8303de17d98e117a4dea93018fcb1c0f98f98d64ac56" dmcf-pid="KINRM2J6m4" dmcf-ptype="general">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일본 필드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아시아 전역에서 핵심 워크플로우와 인프라, DB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통합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강력한 데이터, AI 파운데이션, 명확한 책임 구조를 바탕으로 검증된 성공사례를 빠르게 확장하는 기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a9970673e961595a5488a1a359e5bc0a3d2abcc9865e563c8f5cf44bbce71b" dmcf-pid="9CjeRViPrf"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안영미, 둘째 임신 깜짝 공개…"7월 아들 출산 예정" 02-02 다음 '판사 이한영' 10kg 체중 증량 박건일, 선명한 복근 비하인드 공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