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눈물 흘릴 거니까" 스케이트 손에 꼭 쥐고 김민선 200% 자신감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2 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b><br></b><br><b>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수가 밀라노 첫 훈련을 마쳤습니다. 훈련 직후 스케이트를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인터뷰에 나선 그녀는 이번 올림픽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는데요. "200% 만족하는 경기 후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싶다"는 '빙속 여제'의 다짐, [지금, 올림픽]에서 들어보시죠.</b><br><br>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첫 훈련 나선 우리 국가대표팀 선수들 <br><br> 가볍게 몸 풀며 '빙질' 느껴보고 <br><br> 익숙해지자 힘차게 속도도 내본다 <br><br> 김민선은 스타트 연습에 집중 <br><br> 한 손에 스케이트 꼭 쥔 채 인터뷰 '등장'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 아무래도 처음 와보는 경기장이다 보니까 좀 새롭기도 하고, 또 설레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은 얼음 컨디션이나 경기장 분위기에 적응하는 데 조금 초점 맞춰서 준비하고 있어요.] <br><br> 확신의 ESTJ 김민선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 보완해야 할 점을 빠르게 짚고, 또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빠르게, 시간을 어떻게 보면 낭비하지 않을 수 있는 MBTI가 아닐까.] <br><br> 주변에선 '테토녀'라고?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 저는 개인적으로 '에겐'은 10%도 없을 것 같기는 해요. {완전 테토예요?} 그런 것 같아요.] <br><br> 선수촌 생활도 '살짝' 공개 <br><br> 기념품 쇼핑 완료?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 아무래도 올림픽 마스코트다 보니까 많이 선물도 하고 하려고 일단은 티나 마스코트 인형 하나 샀고, 또 등판에 스피드 종목 그림 그려져 있는 반팔티도 하나 사서 바로 뜯어서 오늘 입고 점심 먹었어요.] <br><br> 평창, 베이징에 이어 세 번째 올림픽 출전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 이번 밀라노 올림픽은 정말 100%, 200% 만족 그리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고 그대로 될 거라고 믿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br><br> (영상취재: 방극철, 영상편집: 노현영) <br></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2026 세팍타크로 서포터즈 모집 02-02 다음 "이게 스켈레톤이다"...전 세계 압살한 윤성빈, 전설의 주행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지금올림픽]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