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잡아당겼는데?”… 논란의 그 경기, 2022 베이징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지금올림픽]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서로 잡아당기고, 밀쳤습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경기의 일부인데요. 선두를 싸우던 중국 런쯔웨이 선수와 헝가리 사오린 류 선수는 결승선 앞에서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옐로카드 판정을 받은 건, 사오린 류 뿐이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하시죠. </div><br>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br><br> 선두로 치고 나가는 런쯔웨이(중국) <br><br> 그 뒤를 쫓는 사오린 류(헝가리) 리원룽(중국) <br><br> 엎치락뒤치락하던 그때! <br><br> 사오린 류 스퍼트 <br><br> 리원룽과 런쯔웨이를 차례로 제치더니 맨 앞자리로 <br><br> 마지막에는 런쯔웨이와 거의 동시에 들어온 것 같았는데… <br><br> 다시 보니 서로 잡아당기고 밀치며 스케이트 날을 쭉 밀어내는 두 선수 <br><br> 과연 먼저 들어온 선수는?! <br><br> 넘어지면서 발을 쭉 뻗은 사오린 류 <br><br> 그.러.나 "사오린 류 실격" <br><br> 비디오 판독 결과 인코스로 추월하는 과정, 결승선 앞 몸싸움 과정 <br><br> 2번 반칙 판정으로 옐로카드가 주어져 <br><br> 그렇다면 함께 몸싸움한 런쯔웨이는? <br><br> '비매너 손' 관련 별다른 언급 없이 런쯔웨이 '금메달' <br><br> 은메달은 3번째로 들어온 중국 리원룽에게로 <br><br> 헝가리 측, 즉시 이의 제기했지만 다음날 ISU <br><br> "경기 규칙 위반 실격 여부에 대한 심판 판정에는 항의할 수 없다" <br><br> 해외서 쏟아진 비판 <br><br> 헝가리 언론 "비정상적인 판정" <br><br> 일본 언론 "또다시 중국에 유리한 의혹 판정" <br><br> "국제 문제로 발전할 가능성" <br><br> 전 국제 심판 최용구도 한 마디 <br><br> [최용구 / (전) 국제심판] <br> 마지막 피니시 라인에서 헝가리 선수가 실격을 받은 부분은 심판으로서는 전혀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 심판 판정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오심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br><br> '결승선' <br><br> 선수들이 흘린 땀과 눈물, 그게 모여 만든 4년의 종착지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선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길…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지은 <br> 출처 | 유튜브 olympics <br><br></div> 관련자료 이전 나로우주센터 민간발사장 군사용으로도 쓴다 '민간-군사 우주협력 속도' 02-02 다음 대한세팍타크로협회, 2026 세팍타크로 서포터즈 모집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