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지붕킥' 사망엔딩에 입 열었다 "말조심해야…지금도 난리"('요정재형')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D3sMAi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e80ed083cdc3542ee5c7144310a0e85489be0163195e5842c23e783942be89" dmcf-pid="qiw0ORcn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51645662dvvp.jpg" data-org-width="900" dmcf-mid="pjmLBv3G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51645662dv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3544c4c9a3f453ed1e406d3e0c1212e2d56219f337ec9b82ab4df983d95ea7" dmcf-pid="BnrpIekLy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6년이 지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배우 신세경이 '지붕뚫고 하이킥' 사망 엔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6b3a24b68de380ccc851fbb20b5d7b93e4986147bdc17e07c671dba59d0d65e" dmcf-pid="bLmUCdEoCd" dmcf-ptype="general">유튜브채널 '요정재형'은 1일 신세경과 함께 한 영상을 공개하고 신세경의 대표작 중 하나인 2009~2010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엔딩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c25c038e0f36daed575aef6fb1785b56ca6cb2fe61c9c1c6f18d4f85d4ca9ddc" dmcf-pid="KaIzSnrNCe" dmcf-ptype="general">배우 출신 1세대 유튜버이기도 한 신세경은"지금도 촬영 편집을 직접 한다. 그래서 자주 못 올린다"면서 "(마지막 편집자도 없이) 그냥 제가 하고 있다. 한 편 한 편 완성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고 털어놨다. 그는 "크리스마스 시즌인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올리려면 기한이 정해져 있는 것 아닌가. 그럴 땐 힘들고 지치고 포기할까 싶기도 하다"고 현실적인 고충을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56cc74e3876244204dc204041427b3cc773d6e8a3b2987fa9e38e2f15371179" dmcf-pid="9NCqvLmjvR" dmcf-ptype="general">신드롬적인 인기 속에 방영됐던 '지붕뚫고 하이킥'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사실 촬영 중간에는 너무 찍느라 정신없어서 잘 몰랐다"며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났는데, (촬영장이 있는) 일산에서 살다시피 했다. 당시 저희 집은 일산이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d1b79edc285d18f89c8d668312a46c0dab4157d8b89e0550ce4b74a1d80c143" dmcf-pid="2jhBTosASM"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을 하는 시간은 작품에 바치는 거다. 가족같았다. 실제로 가족보다 더 얼굴을 많이 맞대고 살았다"면서 "묘하게, 캐릭터가 가사도우미다보니까, 옷방에 들어가면 마음이 편해지는 마음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4d638e244c868fe8de559c0d49b1e833057df8b2f4afb62fadad602cb958edd" dmcf-pid="VAlbygOclx"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이어 "일산에서 촬영을 많이 했다. 초반 촬영에선 아무 일도 안 일어났는데 방영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 후반부 때는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어서 다 구경하신 것이 또렷하게 생각이 난다. 우리 배우들인데 모두가 알아보시고 좋아하니까 감독님이 뿌듯해하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8ab280d48d93579a25eb29a093d0be1322a5ba9f274f166eebaaa3fbc8afd6" dmcf-pid="fcSKWaIkS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재형은 "그런데 엔딩은 왜 그랬던 거야"라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b62be99753e95655daa6617719679706a6f5b941706dae5ffb75587e7164c747" dmcf-pid="4kv9YNCEWP" dmcf-ptype="general">2020년 3월 당시 당시 가사도우미 세경(신세경)과 그가 사랑하는 지훈(최다니엘)이 자동차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해 사망하며 시간이 멈춰버린 '지붕뚫고 하이킥'의 엔딩은 그들의 행복을 응원하던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는 아직도 가장 충격적인 드라마/시트콤 엔딩으로 회자된다. </p> <p contents-hash="77c3aa23a458ad79f25562f7c00f0e3320d34effeb5a5f387e84d88a319afabf" dmcf-pid="8ET2GjhDW6" dmcf-ptype="general">질문을 받은 신세경은 깊은 한숨을 쉬었다. "시트콤인데 사회적 문제처럼 난리가 났다"는 말에 그는 "아직도 난리다. 지금도 듣고있지 않나"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42da4dd90e9e4ad0f73b653b6d889b6672297c9d8e2836dd8ca255b30697f445" dmcf-pid="6DyVHAlwy8" dmcf-ptype="general">이어 신세경은 "역대급 엔딩으로 회자가 된다고 해야 할까. 그런 작품에서 빠지지 않으니까. 아직도 기억나는 게, 막방하는 날 종방연이 있었다. 다같이 모여서 마지막회를 보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69f58c8ffb09b2c7a228d7f4ea9945de1343cb72d878e3fa10ba019dcad3f477" dmcf-pid="PwWfXcSrv4"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심창치 않았던 게 아직도 기어깅 난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우리가 모인 곳과는 다르게 밖엔 큰일이 벌어진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ef890a6cc31d599ee4fe02d4d96d79dae4e4d3f4d65438105686c174f4ef6c" dmcf-pid="QrY4Zkvm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51647072olgb.jpg" data-org-width="900" dmcf-mid="7ZBN2Yu5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51647072ol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391b0cbf4847847cbb1b3ee425b957fd2eae7109def1d1023e3309c7eee1d7" dmcf-pid="xmG85ETsyV"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맞장구치며 "바깥세상이 험악해졌다. 지금 지나 내가 다시 보면서 이게 정말 너무 많이 사랑을 받았다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32dce9ae3258a38a7bb7ab7b66caa803aac2fffe564445763087512f20aca2" dmcf-pid="yKelnzQ9l2"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응원하셨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을 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고 "말을 잘 해야 한다. 특히 엔딩에 대해 말을 조심하고 말을 잘 해야 한다. 저는 '하이킥'으로 처음 큰 사랑을 받아봤으니까 이것이 이렇게까지 힘이 센 것이구나 처음 느꼈다. 굉장한 거구나 했다. 그래서 더 조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W9dSLqx2T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에이티즈, 8인 8색 포스트 아포칼립틱 무드 02-02 다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화려한 귀환… 20년 전 신드롬 재현할까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