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안영미도 노산의 아이콘…남편 美서 귀국 동안 둘째 임신 “7월 출산”(종합) [공식]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GmM3V7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8cd75dd75191b396836b02c76d075161932ef2446de3d437c928bdc276b4b" dmcf-pid="7yOgKypX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2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개막식이 열렸다. 대한민국 최정상급 개그맨들과 9개국 해외 코미디언,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까지 100여명이 넘는 코미디언들을 만나볼 수 있다.안영미가 블루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2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151643176zepo.jpg" data-org-width="530" dmcf-mid="pQb5D6gR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151643176ze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개막식이 열렸다. 대한민국 최정상급 개그맨들과 9개국 해외 코미디언,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까지 100여명이 넘는 코미디언들을 만나볼 수 있다.안영미가 블루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2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58c7fc2a2f22fe22bdaaf5dbaf89269d4c7fd99e12c0a26be4fe816b03bac" dmcf-pid="zWIa9WUZht"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지 2년 반여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p> <p contents-hash="3c486d378783816be1cc7a365d915ab25488626902cf4a7b4882308811012be2" dmcf-pid="qYCN2Yu5l1"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직접 둘째 임신 발표를 했다. </p> <p contents-hash="19b1badd9ba56ebc87758f71e81761ca4d7f973797e7528b49e77c5935356b00" dmcf-pid="BGhjVG71C5" dmcf-ptype="general">이날 안영미는 “청취자들이 지난 주에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했는데 맞다. 지난주부터 눈치 채신 두뎅이들이 여러가지 글을 올려줬는데 임신했다. 중기정도 됐다. 노산이다 보니까 조심하느라고 말을 못하고 꾹꾹 눌러 참고 있다가 간지러움 것도 임 틀어막고 있다가 두뎅이 가족들한테 최초로 얘기하는 거다. 내 나이 지금 44세다.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dfc6af1b60afff10aaa21a17009c66d7e95360d09d5ef0f611f37f513554fc" dmcf-pid="bHlAfHztvZ"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둘째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던 바. </p> <p contents-hash="e52cdea6ceac31aeb61df637b77a0ef86ee4b791b231f70ca52116554714619a" dmcf-pid="KXSc4XqFhX" dmcf-ptype="general">지난해 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신년 계획에 대해 “올해 안에 둘째를 좀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는데, 그의 바람대로 지난해 임신에 성공해 오는 7월 둘째를 품에 안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3af8a3fe0fee2d2580b926a9175ab3c1e9194d3a6e2a69c338d4cee2a1dae" dmcf-pid="9Zvk8ZB3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151644457zcnt.png" data-org-width="650" dmcf-mid="UEQzSnrN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151644457zcn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353a99078817e2ef5ee0e42aa85fb1f2225545813ec72dc527fee8fcd09d92" dmcf-pid="25TE65b0CG" dmcf-ptype="general">가수 나비도 둘째 딸을 임신 중인데 안영미는 “동반임신하자고 얘기하고 웃고 떠들었는데 그 다음 주에 나비 씨가 나한테 임신했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있다가 나도 임신이 된 거다. 사람이 말하는 대로 된 거다. 말의 힘이 이렇다. 축하 너무 감사하다. 방송에서 이렇게 얘기해야지 정리했는데 두서없이 얘기했다.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될지어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36c4accac41e171d78e4d56b4769f5c461618809f0466926fe8547f2e7cebe7" dmcf-pid="VB3voBMVlY"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했겠냐.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지금은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가 외줄타기 하듯이 지금도 불안 불안하다. 외줄타는 기분인데 이 정도면 안정기이지 않을까 해서 깜짝 발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95c1e7858e7955d3a9ce3bb19f6d744f4ac433b59f8e2af9c136da869a389de" dmcf-pid="fb0TgbRfCW" dmcf-ptype="general">이어 “두쫀쿠 먹고 건강이상설 나왔을 때 얼굴만 빠졌지 다른 데는 살이 다 쪘다. 내가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내가 임신하자마자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그날부터 의정부 시장 분들한테 다 얘기하고 다녔다. 태명은 딱동이다”라고 태명이 딱동(딱콩이 동생)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40549f638ce43ce72e7dca688140119183181a54cbd281c727b51f60e1f3cee" dmcf-pid="4KpyaKe4hy" dmcf-ptype="general">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안영미는 “딱콩이가 여름둥이인데 한창 더울 때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다. 둘째도 제왕절개 할 거다. 성별은 아들이다”며 더 이상 말을 못했다. </p> <p contents-hash="d8e3c96d56a64d80d21f7824e3ef1d7adfdf60dd0e3e6b3445bf07051dd91a05" dmcf-pid="89UWN9d8v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째도 입덧이 없었고 둘째도 입덧이 없었다. 그래서 편하게 방송했다”며 둘째 임신에 대해. 나도 고민을 많이 했다. 첫째도 케어를 잘 못하고 있는데 둘째가 말이 되나. 동생을 너무나 만들어주고 싶었다. 이것 저것 계산하다 보니 안되겠더라. 지금 아니면 못 낳을 것 같아서 저질렀다”고 말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6a95ac126628258f8f91a9b142ce35ac22a92ab9da1bad7ad91694258256b2c" dmcf-pid="62uYj2J6W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라디오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사생활 논란' 딛고 복귀했지만 또 '탈세' 의혹…두 번은 쉽지 않다 [MD 이슈] 02-02 다음 '컴백' 에이티즈, 8인 8색 포스트 아포칼립틱 무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