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초췌한 근황 임신 때문이었나 “7월 아들 출산”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2kM2J6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c979e0bec4f68de2efc1da7611634c9476ec4c61821606422b432e13092fa" dmcf-pid="PFVERViP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안영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51250423sfyi.png" data-org-width="647" dmcf-mid="8ZbjPbRf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51250423sfy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안영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b201d7f52b67017eb0ffa2d9ecf80fd4b1fb576e8c77d09c8f5b63686e01a4" dmcf-pid="Q3fDefnQv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c430e10d76f7890b7bc5a9a4acccfae2c389ff48fdd99b28fffe85e15035f44" dmcf-pid="xzxIoxjJCW"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8e382bfde0492447ec6920a2b12b2538993bd93d2164ba055fddb4b029c043c" dmcf-pid="yEyVtypXSy"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임신인지 아닌지도 몰랐을 때 청취자 분께서 ‘어제 꿈꿨는데 언니가 큰 화분에 고추를 키우는 꿈을 꿨다’더라. 내가 준 고추를 먹었더니 파프리카 맛이 났다고 한다. 무슨 꿈이지 했는데 진짜 소름 끼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fbbfcab508c682fd2862a9a710f4fb7e0355ca9dc95c8675142d40a5ca7f08" dmcf-pid="WDWfFWUZCT" dmcf-ptype="general">7월 출산 예정이며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힌 안영미는 “첫째에 이어 둘째도 입덧이 없다. 이건 천운이다. 그래서 방송을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4014d9ed577a036cc079aee2156ea9dd1638e8f54461f263e42296710ed06d" dmcf-pid="YwY43Yu5S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리원도 요즘엔 꽉 차서 예약도 미리 해야 한다더라. 임신 8주만 되어도 해야 한다고 한다. 저도 빨리 누워있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ab289a51eacbe31f1bc24a3b82795d505c4ee14520d630df1740fc4f53c18d" dmcf-pid="GrG80G71CS" dmcf-ptype="general">둘째 임신을 고민했다는 그는 “첫째도 잘 케어 못하고 있는데 고민이 되더라. 그래도 제가 외롭게 자라서 첫째한테 동생 만들어주고 싶었다. 노산이라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어서 저질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77b956dca45e04ad9c767fb6fa90f64bf0d524a98ee44b4bfd50ebaf9a05e8" dmcf-pid="HmH6pHztll" dmcf-ptype="general">최근 수척해진 근황이 공개되며 건강이상설이 불거진 안영미는 건강 악화가 아닌 임신으로 인해 비춰진 모습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1eb7a9d1c8c75f1e4e16f94fca77966276d67bd1a07ec93480785873fc6a292" dmcf-pid="XsXPUXqFTh" dmcf-ptype="general">한편, 안영미는 2020년 결혼 후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낳아 원정 출산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그는 출산 두 달을 앞두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park5544@sport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신지아·이해인…피겨스케이팅 ‘팀 코리아’ 관전 포인트 4가지 02-02 다음 내년 BTS가 恨 풀까…그래미 韓작곡가 최초 수상 기쁨 속 가수들은 올해도 무관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