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같던 1년을 피어나에게 돌려주고 싶었어요”…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성료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gDN9d8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41b8b492b03fb0cff4da0bf29d67a5ef5027bdf7fe3443ac8713ebd95fd5bb" dmcf-pid="Wjawj2J6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르세라핌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의 앙코르 공연을 성료했다. 쏘스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unhwa/20260202153507449lspy.jpg" data-org-width="640" dmcf-mid="xt5utwWI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unhwa/20260202153507449ls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르세라핌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의 앙코르 공연을 성료했다. 쏘스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0c5eb990659cc4842510c37c16d5253f094a77dee09f241ce643c786481b2f" dmcf-pid="YANrAViPWe" dmcf-ptype="general">“1년이 좀 안 되는 시간 동안 미국 타임스퀘어에서 새해맞이도 해보고 평생 경험하기 힘든 일들을 해봤네요. 제가 받은 선물을 피어나(팬덤명)에게 다시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혼신의 힘을 다 해봤습니다.” (허윤진)</p> <p contents-hash="10951747dfaee698c393672b2db8b54a55c5f9c747050a7367bf241625885712" dmcf-pid="GcjmcfnQhR" dmcf-ptype="general">걸그룹 르세라핌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첫 번째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을 마무리지었다. 이번 투어는 미니 3집 ‘이지’(EASY),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와 미니 5집 ‘핫’(HOT)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의 피날레다.</p> <p contents-hash="30d6b1655529d1ec7f8e4bb8dba0b1c1f3b82594c9427edd2d04f54c6a13efb7" dmcf-pid="HkAsk4LxhM" dmcf-ptype="general">데뷔 이래 ‘독기’를 노래해온 르세라핌답게 자기 확신에 가득 찬 메시지의 노래와 퍼포먼스로 공연을 채웠다. 지난 1일 미니 5집 수록곡 ‘애시’(Ash)와 타이틀곡 ‘핫’으로 포문을 연 르세라핌은 “마지막 공연인만큼 후회 없이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르세라핌을 알린 ‘피어리스’(FEARLESS) ‘언포기븐’(UNFORGIVEN) ‘안티프레자일’(ANTIFRAGILE)로 이어지는 구간이었다. 기립한 팬들은 응원봉을 흔들며 열띤 환호를 보냈다.</p> <p contents-hash="6c759476457068660b7413f5482084c9a554ecfe0d4b18f1776233f1b5cd5bb1" dmcf-pid="XEcOE8oMhx"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와 북미 등 20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쳤다. 그 가운데 지난해 11월에는 도쿄돔에 첫 입성하며 8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 멤버들은 “도쿄돔 입성은 꿈 같던 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6b5fcb50f5f05a47d4a75bc8143fd28b86dd2af1b94e8217c290f7a19339ccf" dmcf-pid="ZDkID6gRTQ" dmcf-ptype="general">나아가 이번 투어는 빌보드 박스 스코어가 집계한 ‘2025년 가장 흥행한 K-팝 투어 10선’(Top 10 Highest Grossing K-Pop Tours of the Year, 2024년 10월~2025년 9월)에서 8위를 차지했다. 이는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다.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듯 이번 공연은 시야 제한석까지 포함해 2회차 전석 매진됐다.</p> <p contents-hash="024f5e4d1c876a008101ee50a4bb2b651def30eb4ccbc880673c9964ece91307" dmcf-pid="5wECwPaeSP" dmcf-ptype="general">공연 막바지 “피어나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며 연신 고마움을 전하던 멤버들은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며 새 활동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dfdfba0b26d0dc897004671532c4b03620d4e551a8846b9bc13787b5a9cee4ce" dmcf-pid="1COyCdEoW6"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에 첫 월드투어를 시작해 마지막 앙코르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정말 많은 피어나를 만나고 왔는데, 특히 제 기억에 남는 건 한 할아버지께서 저희 응원봉을 들고 눈물 흘리며 보는 장면이었어요. 저희의 진실된 마음이 여러 사람에게 잘 닿았구나 싶어 행복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스스로를 잃지 않고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채원)</p> <p contents-hash="f7b48b891a7e6e95b80c98f644c7405c8e2cb9c453231eddf804e933349a72ef" dmcf-pid="thIWhJDgy8"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한 며느리에 '이것' 먹이자 구토했다…오은영 경악('오은영 리포트') 02-02 다음 2PM, 10년 만에 완전체로 도쿄돔 향한다…데뷔 15주년 콘서트 개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