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마비됐다"... 아이돌급 인파 몰린 린샤오쥔 출국길 [지금올림픽] 작성일 02-02 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중국 공항 출국장이 멈춰 섰습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귀화한 린샤오쥔의 출국길에 팬 수백 명이 몰리면서 통제선이 무너지고 현장은 한때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중국 현지 언론은 “쇼트트랙 아이콘을 증명한 장면”이라고 평가했고,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둔 한국 쇼트트랙엔 분명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div><br> 사람들로 꽉 찬 공항 출국장 <br><br> 아이돌이라도 뜬 걸까? <br><br> 여기 모인 이유는 단 하나 <br><br>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 (임효준) 출국 <br><br> 출국 시간 전부터 팬 수백 명 집결 <br><br> 사진 한 장 더 찍으려 통제선 무너지고 현장은 순식간에 혼잡 <br><br> 경호원들이 길 만들어 간신히 이동하는 모습 <br><br> 팬들의 선물 세례 <br><br> 휴대폰 보는 모습까지 일거수일투족이 팬들의 관심거리 <br><br> 중국 귀화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기 <br><br> 중국 현지 언론 "쇼트트랙 아이콘 입증했다" <br><br> 출국장이 증명한 위상. <br><br> 린샤오쥔 "중국 쇼트트랙 위해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 <br><br> [영상편집] 임예손 <br></div> 관련자료 이전 임경진, LPBA 첫 정상 등극…하이원리조트 안목 적중 02-02 다음 '서브 약점 지우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알카라스, 22세의 나이에 세계를 발 아래에 두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