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간다'…장애인대표팀, 동계패럴림픽 결단식 작성일 02-02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02/0000912335_001_20260202155024034.jpg" alt="" /><em class="img_desc">양오열 선수단장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단기를 흔들고 있다. 뉴시스</em></span><br><br>이탈리아의 차가운 빙판과 설원을 뜨거운 투혼으로 녹일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별'들이 힘찬 출사표를 던졌다.<br><br>2025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장애인 대표팀 선수단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양오열 선수단장, 선수, 지도자, 후원사 관계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br><br>이번 동계 패럴림픽은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코르티나 일원에서 열리며. 한국은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 40여명(선수 1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목표는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순위 20위권 진입이다. 선수단 본진은 27일 결전지로 떠난다.<br><br>한편 이날 한국 선수단 단복과 시상복도 공개됐다. 프로스펙스가 제작한 단복과 시상복은 '비상하는 꿈'을 주제로 방패연을 모티브 삼아 디자인했다. 시상복 지퍼 하단에는 점자로 '국가대표'라는 문구를 새겨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1년 반 자격정지...빙속 김민석, 이제 헝가리 국대로 올림픽 출격 02-02 다음 동계올림픽 끝나면 패럴림픽 아시죠? 장애인선수단도 출격 준비 완료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