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고가 GPU 공급 협의 중…한국 개발자 위한 프로그램 많아" 작성일 02-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J5bT0H56">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0ab8dd2903104dfc3f97ee1426fa04a3a360f621f541697020005cba0e19d" dmcf-pid="3ki1KypX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oneytoday/20260202155645686kell.jpg" data-org-width="220" dmcf-mid="t1GJD6gR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oneytoday/20260202155645686kell.jpg" width="220"></p> </figure> <p contents-hash="7d6f2688c730b2d599190f13cb8b3dbb40be07852f361d15d61c075802cbbb5e" dmcf-pid="0Ent9WUZH4"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국내 피지컬 AI 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엔비디아는 국내 AI 기업들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엔비디아보다 100배 이상의 이익을 거두는 게 목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a358f9d974d190dbf0b7394c9051389a1d511519b3a2ddb7dbbd630a6562bb3" dmcf-pid="pDLF2Yu5Xf" dmcf-ptype="general">차희준 엔비디아 코리아 전무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한국피지컬AI협의회 신년 하례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SML의 장비를 사서 연간 400조원을 벌어들인다"며 "ASML 코리아의 한국 매출은 6조~10조원에 불과하다. 한국의 많은 피지컬 AI 기업들이 이제 돈 버는 단계에 들어갔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cfe8393a25718d126b8259f6362c3b1b8d49f7e472be66e919ddf23dfc820165" dmcf-pid="Uwo3VG71YV" dmcf-ptype="general">차 전무는 이날 엔비디아 코리아가 국내 피지컬 AI 개발사와 개발자를 위해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엔비디아는 개발자를 위해 딥 러닝 인스티튜트라는 교육 과정을 진행 중이며 스타트업을 위한 인셉션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또 한국 정부와의 협업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N-UP 프로그램 등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8fb93bd0fd0ac9595ad5c270942f2ee4b73bbc36f4ca5304c7369f3cd0104866" dmcf-pid="urg0fHztY2"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의 교육 프로그램은 셀프 트레이닝이 기본이다. 개발자는 15분짜리부터 8시간짜리까지의 교육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고 유료 교육 프로그램을 구매하면 셀프 트레이닝한 기술로 8시간부터 3일짜리 프로그램을 통해 AI 앱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차 전무는 "현존하는 AI 기술을 다 커버하진 못하지만 메인 솔루션에 대한 부분들은 많이 커버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240792387933fe60b6b1a6adc10c753d06fd5236f63d4be91e5df6cb36d5bf" dmcf-pid="7map4XqF19" dmcf-ptype="general">차 전무는 "중소벤처기업은 기존의 것을 활용해 가장 빨리 돈을 버는 게 목표일 것"이라며 "엔비디아의 GPU는 완벽히 하나로 통합돼 있다. 시중 제품은 다 개별적으로 호환성을 체크해야 하지만 엔비디아의 GPU는 게임용이나 엔터프라이즈 기업용이나 동일한 아키텍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 번의 투자로 다양한 산업군의 제품을 만들 수 있어 개발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bce292419f25c4d13a6125a6fe933e01e120b4b34515ec8d8100c0a756af09" dmcf-pid="zsNU8ZB3H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국내 피지컬 AI 산업이 발전하려면 여러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피지컬 AI의 경우 LLM 등 다른 AI와 달리 환각 증세가 일어나면 주변 사람이 다칠 수 있다"며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가 실제와 똑같은 수준이어야 하고 그런 데이터를 준비하는데 돈과 시간과 노하우가 많이 필요하다. 한국이 미국이나 중국을 따라잡으려면 데이터 시뮬레이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a15fce88695b2163486efbef80116e0345d8c07668079550c8f98e5a71915c" dmcf-pid="q6qrYNCEGb" dmcf-ptype="general">차 전무는 "한국의 개발자들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며 "물리적으로 가장 고가의 GPU를 가능하면 한국 개발자들에게 유효한 기간 내에 시의적절하게 제공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과 협의하는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1caa67e1208e1256e04adc074fb7aa59e490527d876396063b17bd842bb23a" dmcf-pid="BPBmGjhDGB"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3. AI 시대의 에너지 해법 02-02 다음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1년 반 자격정지...빙속 김민석, 이제 헝가리 국대로 올림픽 출격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