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의 '설상 투혼', 3월에도 이어진다...한국 동계 패럴림픽 대표팀 결단식 작성일 02-02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2/0000381935_001_20260202161607593.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선전을 다짐했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결단식에 참석했다.<br><br>해당 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양오열 선수단장과 선수들을 포함해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br><br>한국은 현지시간으로 다가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코르티나 일대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에 40여명의 선수를 파견한다.<br><br>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등 5개 종목에 출전하며 목표는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순위 20위권 진입을 노린다. <br><br>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대비해 고압산소 회복 기기, 근육 저주파 자극기, 압박용 냉각 치료기 등의 첨단 장비를 지원하고 각 분야 스포츠 전문가들을 현장에 투입해 선수들의 순조로운 환경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br><br>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여러분이 빙판과 설원 위에서 그리는 모든 궤적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역사이자 우리 국민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돌아오기를 온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IOC 위원장, 밀라노 올림픽 ICE 요원 파견 논란에 "안타깝다" 02-02 다음 '뉴진스 하니 닮았네!' 日 배드민턴 아이돌, LA 올림픽 金 위해 큰 결단…국가대표 탈퇴→2026시즌 부상 회복 전념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