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여성 듀오' 도드리, 데뷔 활동 성료…존재감 각인 시켰다 "행복하고 설레"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udmxjJ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65d903829c5029775fd895c5747d987e5aef4bcbd9d8bf84dccf073dbc145" dmcf-pid="q57JsMAi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닛엔터테인먼트 제공, 도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xportsnews/20260202161045651uonq.jpg" data-org-width="550" dmcf-mid="7zFQk4Lx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xportsnews/20260202161045651uo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닛엔터테인먼트 제공, 도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8587ed054ca1afd5abe93834c49b71ff8d154f20fa402f3b0b163e7442bab2" dmcf-pid="B1ziORcnG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신예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ad1fd836b7eeb2ee792bac5b306f41d24d86322ac45f450fb1272b3111f1843d" dmcf-pid="btqnIekLtV" dmcf-ptype="general">dodree (도드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2주간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 활동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3adb979844a2a1180bf3003ec555936ad98c2e32bd63404f1fbe4608fc5369d" dmcf-pid="KFBLCdEoX2" dmcf-ptype="general">dodree (도드리)는 전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보컬과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에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과 무대 구성이 어우러져 데뷔 첫 활동부터 선명한 색채를 각인, 가요계 판도를 바꿀 신선한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c20b8c1477876f7e128512adb2ed81ca832c6c7be40f779801b5546e6ac9b6a" dmcf-pid="93bohJDgY9" dmcf-ptype="general">또한 각종 음악 방송은 물론 유튜브 ‘it’s Live(잇츠 라이브)’, 라디오, 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에 잇달아 출연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에서는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MayTree)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동서양의 조화로운 하모니까지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p> <p contents-hash="e2db79490bee6ffaaa42253c0c97421d241f32388b8b71b27b93b08a931aa543" dmcf-pid="20Kgliwa1K" dmcf-ptype="general">데뷔 활동을 마치며 나영주는 “처음이라 모든 게 낯설고 긴장도 됐지만 많은 것을 배우게 된 2주였다“라며 “실험적일 수 있는 장르를 시도하면서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많은 응원을 받으며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임감을 가지고 행복했던 이 시간들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저희만의 매력적인 음악 계속해서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6a44c5eef5d40f995b4e7f93bf4e0c850c44ef653b9cf3230bd06705359005e" dmcf-pid="VxovuC5TZb" dmcf-ptype="general">이어 이송현은 “저희의 곡으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라며 “꿈꿔왔던 일들이 2주 만에 모두 현실이 된 것 같았다. 꿈속에 있는 것처럼 행복하고 설레는 순간들의 연속이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모습들,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매력들이 많이 남아 있으니 계속해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a7e344d4c6450ba2b552f1a1d87d1242f1e6bf996917a42c1ccd93de40e6b7" dmcf-pid="fMgT7h1y1B" dmcf-ptype="general">dodree (도드리)는 국악 3대 집안 출신으로 한국 음악을 전공한 나영주와 한국 무용을 전공한 이송현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다. 국악의 ‘도드리’ 장단과 Free(프리)의 합성어인 팀명에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전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는 포부와 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3e69feaac1f71b6e53ab0f74781feda0956f38d3243ee757bbb9b2aed08d83de" dmcf-pid="4RayzltW5q" dmcf-ptype="general">대중적인 팝 사운드 위에 국악 선율과 독보적인 창법을 더해 ‘K-rossover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한 dodree (도드리). 데뷔곡 ‘꿈만 같았다’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만큼, 앞으로 이들이 펼쳐나갈 활약에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p> <p contents-hash="31c8b84b5921b09d58408750a988d563a83c14b5f624cff471bd75a087a5c2dd" dmcf-pid="8eNWqSFYXz" dmcf-ptype="general">사진 = 이닛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3a2d3e7e574b25d76370bd428c8cd09d0d492c9a255116f1674c92067ec94358" dmcf-pid="6djYBv3Gt7"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산 연고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2일 창단식 02-02 다음 'Golden', 그래미 새 역사→로제·캣츠아이, 본상은 불발 [종합]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