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김선호, 탈세 의혹 2연타…판타지오 주가 '휘청' [MD이슈]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MtN9d8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af15a63a59aed6d076a07a725c44ddf9a158b91f791095eb9d916157f94ba" dmcf-pid="ZYRFj2J6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김선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162704984axdd.png" data-org-width="640" dmcf-mid="G6PZoBMV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162704984ax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김선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4e1da192bdbda268a7cda196f2ea68eb399ae4cdf3f57b1c115fa7418363b2" dmcf-pid="5Ge3AViPE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에 이어 배우 김선호까지 잇단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판타지오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eddb30ffdda151dbae333f4527aa0bcfb16f4d28b77acf902abdaca3e208957" dmcf-pid="1O2yep4qEs" dmcf-ptype="general">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판타지오는 전 거래일 대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장 초반 한때 391원까지 밀리며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최근 차은우의 대규모 세금 추징 소식에 이어 김선호 관련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f386c2eb8f78e104f0c2392e03f6020b9e0af12e6e2a78ab160cdf319cb28bb4" dmcf-pid="tIVWdU8Bmm" dmcf-ptype="general">1일 한 매체는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로 공연 기획사를 설립해 운영해 왔으며, 해당 법인은 부모가 임원으로 참여한 가족 중심 구조였다고 보도했다. 법인 자금으로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한 뒤 다시 본인 계좌로 이체받았다는 의혹과 함께, 법인 카드가 사적 용도로 사용됐다는 정황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3423c3c3d098b6c2483d396b4576dc055fe23d458c812ef3b8da880def12b34f" dmcf-pid="FCfYJu6bmr"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방식은 앞서 국세청으로부터 약 200억 원 규모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차은우 사례와 유사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당시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한 수익 분산 구조에 대해 실질 과세 원칙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ea7d3c578ce1bd873baa63d8cfc5a5cc2df28a8b4fa985911a950461caf34" dmcf-pid="3h4Gi7PK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162705240pdoo.jpg" data-org-width="640" dmcf-mid="HiPZoBMV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162705240pd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fdbe390a6bb747c9d198c3b7c809028aabb910940381633ccf3e71fa831528" dmcf-pid="0l8HnzQ9ID" dmcf-ptype="general">의혹이 커지자 판타지오 측은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며, 계약 및 활동 전반에서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 현재의 계약 관계와 활동과 관련해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9bbfc25422166b0b2bcce28d58db21f798ee168d583494fc027bae0d6a505f" dmcf-pid="pS6XLqx2IE" dmcf-ptype="general">쟁점이 된 1인 법인에 대해서도 해명이 나왔다. 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이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라며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한 법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중단된 상태였고, 현재는 관련 절차에 따라 폐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a26679f1419aa1bc5ac8042450431a4edca1a1986647defdcd7df19e719ff4" dmcf-pid="UvPZoBMVDk" dmcf-ptype="general">다만 소속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의혹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김선호가 차은우 논란 이후 폐업 절차에 들어간 점, 그리고 과거 소속사 재직 시기에 설립된 법인이 상당 기간 유지돼 왔다는 점 등이 추가적인 의문을 낳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ce21eb8a8f650aaf23d0f7e17c2e52f2a64313a14f7abe05f7140babe37e1b5" dmcf-pid="uTQ5gbRfIc"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향후 일정에 미칠 영향도 주목하고 있다. 김선호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비롯해 티빙 ‘언프렌드’,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디즈니+ ‘현혹’ 등 다수의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대부분 촬영을 마쳤거나 제작이 진행 중인 상황인 만큼, 논란의 추이에 따라 공개 일정이나 마케팅 전략에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거론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충주, '아너' 출연…이청아와 호흡 02-02 다음 김동완, 김남일 비난 여론에 소신 발언 "입담만으로 평가받아 씁쓸"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