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2심 '무죄'…코인상장 청탁 의혹 징역형 뒤집혔다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rvM3V7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f8f9db5dbd397fb7bf68283d0977bbd67f0c528a2238a871b7a6d51d9d651" dmcf-pid="KsmTR0fz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성유리(왼쪽), 안성현. 출처| 안성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62616994hofc.jpg" data-org-width="720" dmcf-mid="BDXUE8oM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62616994ho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성유리(왼쪽), 안성현. 출처| 안성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431d954ad1c3e80509d639a5dc083ffc8267cb4162dbc8dbb1afef3b5e0dec" dmcf-pid="9Osyep4qT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핑클 성유리 남편으로 널리 알려진 프로골퍼 안성현이 코인 상장 청탁 의혹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ee8e4f14c86f274d4072ac4ec3d992aa17833a56caf7e9f4c36d7185681038c4" dmcf-pid="2SlXLqx2vQ" dmcf-ptype="general">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4fe3cd2c965e34ec71d14df06e81789315602d6d67b9c169734a87639d7b2a14" dmcf-pid="VvSZoBMVWP" dmcf-ptype="general">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는 상장 청탁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1152만5000원 추징이 선고됐다. 사업가 강종현씨는 배임증재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두 사람 모두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안성현 무죄와 함께 2심에서 감형됐다. </p> <p contents-hash="9c2c64bd6342568ee21cd193dcba831ad442a2a8fe2df8f7eb09194f8fa950b9" dmcf-pid="fTv5gbRfl6" dmcf-ptype="general">2심은 강씨가 안성현에게 전달했다는 50억원, 이중 이씨에게 전달됐다고 기소된 30억원과 관련해 "코인 상장 청탁의 대가로 안성현에게 교부했다는 강씨의 진술 신빙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이 부분 공소사실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봤다. 또 안성현이 '이 대표가 상장 청탁 대금 20억원을 빨리 달라고 한다'며 강씨를 속여 상장 청탁 대금 20억원을 갈취했다는 혐의에 대해서 1심과 달리 무죄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dc2b9b31bb466975554ec78df60a099a85ebd8d9819404a1b707ba00cd17d3f4" dmcf-pid="4yT1aKe4C8"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안성현이 받은 돈은 그의 주장대로 코인 투자나 다른 사업과 관련해 교부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했다. 또 강씨가 이씨, 안성현에게 준 고가 시계에 대해서도 안성현의 수재 책임이 인정돼지 않는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59090982d63c8a6c026073225f45715ade13b185c54246ac0f3429a99d7faa9a" dmcf-pid="8WytN9d8C4" dmcf-ptype="general">또"안성현은 많은 사례에서 강씨를 대리해 투자 협상을 처리해왔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거짓말이 들통날 위험을 감수해 20억원을 편취할 동기를 찾기 어렵다"며 "강씨를 대신해 20억원을 빅플래닛에 투자했다는 안성현 변명에 더 설득력이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53cd481662e0093cd6478f17e8ec6f5b5584cd4967b925d8a12904cbd2f3ebc" dmcf-pid="6YWFj2J6yf" dmcf-ptype="general">안성현은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강씨로부터 한 코인을 거래소 빗썸에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 합계 4억원 상당 명품시계,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39e53af568044b71b71bba07db00568bebb6fd4c258eb2651d863422c7a7b4a5" dmcf-pid="PGY3AViPCV" dmcf-ptype="general">안성현은 2005년 프로골퍼로 데뷔했다.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를 맡기도 했다. 2017년 성유리와 결혼해 쌍둥이 딸을 뒀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QHG0cfnQW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직접 진두지휘…본부장 겸임 02-02 다음 2PM, 도쿄돔 선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