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K-팝 돔구장' 기본구상 용역 착수…TF 회의도 작성일 02-02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2/AKR20260202141100063_02_i_P4_20260202163516660.jpg" alt="" /><em class="img_desc">충남도청 전경<br>[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천안아산역 인근 'K-팝 돔구장' 건립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br><br> 오는 10월까지 이어지는 용역을 통해 개발 여건을 검토하고, 돔구장의 경제적 타당성과 다목적 활용 가능성 등을 분석한다.<br><br> 또 해외 돔구장 건축 면적과 공간 활용 사례를 분석해 지역 사정에 맞는 적정 규모를 도출한다.<br><br> 재원 조달 방안, 사업 추진 방식, 위험 요인 등도 확인한다.<br><br> 도는 이날 천안, 아산 지역 공무원과 전문가 등 20여명으로 구성한 'K-팝 돔구장 건립'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첫 회의도 열었다.<br><br> 참석자들은 돔구장과 천안아산역에 건설 예정인 광역환승복합센터를 연계한 인프라 구축 방법 등을 논의했다.<br><br> 광역환승복합센터는 충청권 교통허브 조성, 광역 환승체계 고도화 등으로 돔구장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br><br> 충남도 관계자는 "환승복합센터 건립에 필요한 예산은 6천735억원가량"이라며 "이른 시일 안에 재원 조달과 운영 관리 방안을 포함한 종합 로드맵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 psykim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3살 전 '메이저 7승' 알카라스...다른 전설은? 02-02 다음 사격 꿈나무, 상하이에서 중국 사격 대표팀과 합동 훈련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