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꿈나무, 일본 전지훈련 금빛 역영…와카야마 오픈 금 11개 작성일 02-02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2/0001329588_001_2026020216292260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수영 꿈나무</strong></span></div> <br> 한국 수영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 선수들이 일본 전지훈련에서 국제대회 경쟁력을 입증하고 돌아왔습니다.<br> <br> 대한수영연맹은 2025년도 경영 꿈나무 선수단이 지난달 29일부터 일본 와카야마에서 진행한 영재 국외 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오늘(2일)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번 훈련에는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금메달리스트를 포함해 선발된 유망주 8명과 정원경 전담 지도자 등 총 10명이 참가했습니다.<br> <br> 선수단은 훈련 기간 현지에서 열린 '2026 와카야마 오픈 수영대회' 쇼트코스(25m) 경기에 출전해 기량을 점검했습니다.<br> <br> 어린 선수들은 낯선 환경에서도 금메달 11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냈습니다.<br> <br> 특히 엄도영(경기 삼성초 졸업 예정)은 남자부 접영 50m와 100m, 자유형 50m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br> <br> 정원경 지도자는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훈련이 선수들에게 국제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이번 경험이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대표팀, 동계패럴림픽 결단식…"목표는 금1·동1"(종합) 02-02 다음 징계 피해 얻은 올림픽 무대...'음주운전' 김민석의 밀라노는 '도전이자 질문'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