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빌드, 데이터 기반 시공사 매칭 플랫폼 ‘아키히어 입찰’ 정식 오픈 작성일 02-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vivLmj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b0d16e43036088e8a7725324cf7ad100b702f3b113322fd326dd23f951daf" dmcf-pid="0cTnTosA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우빌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dt/20260202163104469azds.png" data-org-width="640" dmcf-mid="FVJpJu6b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dt/20260202163104469azd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우빌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4bf58c71048c240c172523f4594415c91ab29471c00f57eb28df7136051955" dmcf-pid="pkyLygOcCQ" dmcf-ptype="general"><br> 건축 IT 플랫폼 기업 하우빌드(대표 이승기)는 건축주와 최적의 시공사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시공사 선정 플랫폼 ‘아키히어 입찰’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6d8c6fb36f5561f1bc9ca1ae30a052263f41001c0847aa6c848e556bc95f8b7" dmcf-pid="UEWoWaIkvP"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보인 ‘아키히어 입찰’은 건축사와 시공사를 매칭하던 기존 ‘아키히어 시공’을 확장한 서비스다. 하우빌드의 20년 건설사업관리(CM) 노하우와 3,500여 개 건설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지난 6개월간의 운영을 통해 검증된 매칭 구조를 바탕으로 이용자 범위를 건축사에서 건축주까지 확대했다.</p> <p contents-hash="3b21d804573b7cfc4a182ffa2ec2f4f18c3ceadd78b6b7ffa5ff854239192037" dmcf-pid="uDYgYNCEW6" dmcf-ptype="general">‘아키히어 입찰’의 주요 특징은 네트워크와 IT 기술을 활용해 리스크를 줄였다는 점이다. 건축주나 건축사가 공고를 등록하면 평균 20개 건설사로부터 견적을 제안받을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등록된 도면을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데이터와 결합해 3D로 교차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며, 이를 통해 평면도에서발견하기 어려운 설계 오류나 간섭 구간을 사전에 파악해 시공 중 공사비 증액 리스크를 낮췄다.</p> <p contents-hash="500530f94de69cc658dc3ed624bfc37e4e68d1bd93243ad5b7f742c9f5994cc6" dmcf-pid="7wGaGjhDW8" dmcf-ptype="general">하우빌드의 ‘건설사 평가서’와 ‘입찰 보고서’ 시스템은 건축주의 합리적인 선택을 지원한다. 건설사의 재무 상태, 시공 능력 평가액, 실제 견적 데이터 등을 비교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 제공하며, 복잡한 공사 계약 조건도 평균값과 설명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건축 경험이 적은 건축주도 정보 비대칭 없이 투명하게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9593a5291771b4b08eb48a60b6c8515fe33af0e574c4aec8d3a1c0727a7c438" dmcf-pid="zrHNHAlwl4" dmcf-ptype="general">하우빌드 관계자는 “건축에서 단 한 번의 시행착오는 사업 전체의 실패로 이어질 수 있으며, 그 시작은 신뢰할 수 있는 시공사를 만나는 것”이라며 “아키히어 입찰은 데이터와 시스템을 통해 건축주가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건축이 성공적으로 완공될 수 있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10a28f8ba6036d735795a7ab1cb579ab798098ee1ba7aaf01323113460ce39" dmcf-pid="qmXjXcSrWf" dmcf-ptype="general">하우빌드는 서비스 정식 오픈을 기념해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으로 접수되는 20개 건축 현장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공 계약을 완료한 현장에는 이용료 환급 혜택을 추가로 제공해 건축주의 초기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a2e5955db0e8475fe7aec50846fc15d46aa09ab39a5216324e1423ae110a4d5" dmcf-pid="BsZAZkvmhV" dmcf-ptype="general">현재 하우빌드는 건축 설계 플랫폼 ‘아키히어 설계’와 3D BIM 기반 건축 데이터 솔루션 ‘스마콘(smacon)’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아키히어 입찰’ 오픈을 통해 설계부터 시공사 선정, 공사 관리로 이어지는 건축 SaaS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2826a2e3dec3a365392ef4a0c2d692958b5395e5b8f27734943574a6bc29dd7" dmcf-pid="bNldliwav2" dmcf-ptype="general">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 연휴 공항 가는 길, 주차 걱정·이동 걱정 해결 방법은? 02-02 다음 'AI로 영구자석 제조 자동화' 한·미 손잡았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