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 대선배 전도연에게 볼키스…대놓고 스킨십 날렸다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이초희, 전도연에게 격한 애정 표현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W8xF2u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ee5889df7233ef0a8fb92b52780ed54cce745fe891b2488246acd283f93b4" data-idxno="656210" data-type="photo" dmcf-pid="KzVwORcn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163430494hjnu.jpg" data-org-width="720" dmcf-mid="qyruBv3G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163430494hj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68accc7af03436a8ebac31c8ced5088b38f88165d8405a61f47dabf8a0f6e2" dmcf-pid="2B4mCdEoMf"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배우 이초희가 선배 전도연에게 거침없는 '볼 뽀뽀'를 날렸다.</p> <p contents-hash="2bc234d924735f5ea3466e7207240bbc1aff36fd6415744e46ff292f8f4b8fd0" dmcf-pid="Vb8shJDgiV" dmcf-ptype="general">이초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에 전도연을 끌어 안고있는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전도연의 볼에 입을 맞추며 "사랑해요"라는 글로 팬심을 드러냈다. 전도연은 화장기 없는 맨 얼굴에 수수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bdd3b4af45c17fab5909545445963254e624277937fec6eb766aa1b3ad59fdb" dmcf-pid="fK6OliwaJ2" dmcf-ptype="general">이초희·전도연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 이초희는 경기북부경찰서 강력팀 형사 '류지수'를, 전도연은 하루 아침에 남편을 죽인 살인범으로 몰리게 된 미술 교사 '안윤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p> <p contents-hash="9217b56408ae069afabab2cf8c4bba8f6c15f5566a862a073dc11e0a8d78ad4b" dmcf-pid="49PISnrNi9" dmcf-ptype="general">'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살해한 용의자로 몰린 미술 교사 안윤수(전도연)과 '마녀'라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해당 작품은 애초 배우 송혜교, 한소희가 출연을 확정지으며 사전 만남까지 이뤄졌지만 끝내 캐스팅은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제작진 교체 후 극본은 전도연·김고은에게로 돌아갔다.</p> <p contents-hash="3dfc082df70286373f4a86ac0387801d802848dbc7998521e2a6ec198918e75f" dmcf-pid="82QCvLmjMK" dmcf-ptype="general">전도연은 '자백의 대가'에서 양면적이면서도 모순된 인간의 심리를 연기를 통해 잘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김고은은 이번 작품을 통해 머리를 짧게 자르는 등 외적으로 변신을 시도해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aef40b8755f0bfa77b7d491c3c41cbe779064868361611a5a92b2e959380364d" dmcf-pid="6VxhTosAdb" dmcf-ptype="general">이초희 역시 강력팀 형사 역을 맡아 사건이 진행될때마다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어주는 등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ef9d66b5aae9c06eac231ae1a3ce25a922a57093b785af4b3d8d164b7e9853f" dmcf-pid="PfMlygOcdB"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보기 좋다", "대선배 전도연에게 볼 뽀뽀라니 대단하다", "존경하는 선배와 같이 연기했으니 얼마나 좋을까" 등 이들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우정에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1c222b7ce128d0e58b9f2456366a89082160de4e2ed26c87ff85ca90be947550" dmcf-pid="Q4RSWaIkLq" dmcf-ptype="general">한편 전도연은 1973년생으로 만 52세, 이초희는 만 36세로 이들의 나이 차이는 16살이다.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공개를 앞두고있다.</p> <p contents-hash="efaab41299e6148dc5055d8d5146121ac304d6ff84c1324bb35b8bc412ec1202" dmcf-pid="x8evYNCELz" dmcf-ptype="general">사진=이초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개콘' 역사상 NG 1등이었다…"한 대사에 16번, 솔직히 머리 안 좋아" (꼰대희) 02-02 다음 욕망의 화신 김희정, 박진희와 날선 대립 (붉은 진주)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