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탈세 의혹'에 차기작 3편 모두 '빨간불' [이슈&톡]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8tpOXS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33647474d9c6e3b7a96394ec9ebeb419908f52e13f134aa10c54d338b0b81" dmcf-pid="UB6FUIZv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daily/20260202163326422mghi.jpg" data-org-width="620" dmcf-mid="0wSgAViP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daily/20260202163326422mg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4e0dbce4b4d0a1a982f27cb04efb0699f3c6d4562661721c5350d377c06fa0" dmcf-pid="ubP3uC5T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차기작이 3편은 예정된 배우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그의 차기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d6b94e29357563ce00f0aa461f81fec3ce159033672b1159afd656c62271231" dmcf-pid="7KQ07h1yCI"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서울시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부모를 임원으로 둔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8fa1941427d8d3afd24554627b8efc4df702ab300395a519bc70f24cbeb3224" dmcf-pid="zPnbVG71vO"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는 김선호로 사내이사와 감사는 그의 부모가 맡고 있다. 지난 2024년 1월 세워졌으며, 부모는 김선호로부터 수천만 원에 달하는 월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65e73626151fc4ad97c01af789ed11d1c296af63ec44c19a9951e1ac2f0b1ec" dmcf-pid="qQLKfHztls" dmcf-ptype="general">해당 사실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며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7e96cf1208f7dfb63900b11cb0bd351362d676f6291c27359e143932ee919f" dmcf-pid="Bxo94XqFvm"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절세나 탈세가 목적이 아님에도 폐업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에 오히려 의문 부호가 붙은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9c45eb8d40dc98eff44c3a2a9e72f9357730b76c9b2f747360c198960ffd75cf" dmcf-pid="bMg28ZB3Wr"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호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차기작만 세 작품이다. 그는 티빙 오리지널 '언프렌드'부터,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디즈니+ 오리지널 '현혹'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들은 촬영이 완료됐거나 일부 후반 작업만 남았다.</p> <p contents-hash="8b22681cbc42c90d766631b503177c90669ae7230ddeb6a283a1d8319dfde927" dmcf-pid="KRaV65b0lw" dmcf-ptype="general">'언프렌드'는 홍콩 출신 찬호께이 작가가 쓴 '망내인'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스스로 죽음을 택한 동생을 믿지 못하는 언니가 진실을 추적하면서 정체불명의 남자와 얽히게 되는 미스터리물이다. '악마를 보았다', '밀정' 김지운 감독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보람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특히 제작사가 CJ ENM 스튜디오 산하 레이블에 흡수합병된 용필름이다.</p> <p contents-hash="05c88f70a21e9bdbc630cf6774dcf131252d1269b80eb5646e63cba646e9d147" dmcf-pid="9eNfP1KpWD" dmcf-ptype="general">tvN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물 정치인 구영진이 10년 전으로 돌아가 9급 공무원 차재림과 펼치는 콤비플레이를 다룬다. 게다가 김선호는 주인공 차재림 역을 맡았다. '언프렌드'와 함께 '의원님이 보우하사' 또한 CJ 계열 방송사에서 공개될 예정이기에, 이번 김선호의 이미지 타격으로 인한 피해를 피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df8481de60ab6c438162fbbe59af9cb014f53a5293c1fad68f380eaaf8324f66" dmcf-pid="2dj4Qt9UlE" dmcf-ptype="general">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되는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리는 작품이다. 올 하반기 방영이 예정되어 있기에 이번 상황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b518191ca72d4af02e612155b55f91b38ecbf5a815fca853e18fe8a270e6331" dmcf-pid="VJA8xF2uCk" dmcf-ptype="general">'탈세 의혹'이 장기화된다면 배우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미친다. 이로 인한 프로그램 측의 방영 여부 선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9fa16fbe23b54e6f0d8da21c57979f90eb3ea6ed2c0e51912a38e3b74d7a999e" dmcf-pid="fic6M3V7vc"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는 지난 2021년 사생활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23년 복귀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글로벌 1위에 오르며 재기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9ac7d407c9bb0c4ec1dbe2f871bbd4edfb864442e7b6ea7cccb2522454aea711" dmcf-pid="4nkPR0fz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c352d5849d80c318a6da6a7f82344c6af1b33179ebd96f58aef50050b20e633" dmcf-pid="8LEQep4qW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선호</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6oDxdU8BS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지우기’ 본격화…스포티파이에서도 ‘삭제’ 02-02 다음 양상국, '개콘' 역사상 NG 1등이었다…"한 대사에 16번, 솔직히 머리 안 좋아" (꼰대희)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