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활동 종료 후 7년 만의 재시동… 가요계 뒤흔들 ‘워너블’의 부활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m53mGh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b86945811c2aadbeb98e661864c3f2ad3cfc484bf278200d8c6d6d59fc447" dmcf-pid="0Cs10sHl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워너원.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63219780pxoa.jpg" data-org-width="700" dmcf-mid="txbigbRf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63219780px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워너원.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c5b09c7cdf564b86cb8c3c3476c96295ad0f2f7b5abcb5d4a36218e89070e3" dmcf-pid="phOtpOXSy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2019년, 뜨거운 안녕을 고했던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7년 만에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c9ad24be2fc1861be0aa6a1741de6fd836f19823683ba01cbe963cb4186a0576" dmcf-pid="UZGbVG71So" dmcf-ptype="general">1일 Mnet Plus 공식 SNS에는 초성 퀴즈를 연상케 하는 문구 “ㅇㄴㅂㅇㄴㅇㄱㅇㅅㅁㄴ Coming soon”라는 글과 함께 멤버 11인 전원의 친필 메시지 이미지가 게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df889075c69529710ed03aabcf85b82d1d4ee52224b18567ef543ab6702ed" dmcf-pid="u5HKfHzt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net Plus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63220069hclw.jpg" data-org-width="700" dmcf-mid="FQm53mGh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63220069hc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net Plus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0a653282eecf0435111db87eb0f64cd121cb3978e6bf3b29bd48e9d07bfd0d" dmcf-pid="71X94XqFln" dmcf-ptype="general"><br> 이번 재결합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이들이 활동 종료 후 약 7년 만에 공식적인 행보를 알린 것이다.</p> <p contents-hash="f4e1803a137fd4724a3dd12c7e5988e17d9be70c5b0f8be5d3af0bd3ebc432ad" dmcf-pid="ztZ28ZB3yi" dmcf-ptype="general">공개된 편지 속 멤버들은 저마다 벅찬 감정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84d8ff0044c1aca3012406b17622d8ccf24a804175ad8199fd66d23e3b7d028e" dmcf-pid="qF5V65b0TJ" dmcf-ptype="general">이대휘는 “여러분이 모일 때 워너원이 모이기로 한 거 기억하냐.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늦었지만 찾아왔다”라고 전했고, 김재환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한층 더 성숙하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5ff50bc5df8fda85ed667923a3170f003ef52b39d5f30f56bc7b59632d7de2e" dmcf-pid="B31fP1KpWd" dmcf-ptype="general">하성운은 “이게 지금 꿈인가. 꿈이어도 좋다. 워너블이라고 다시 외쳐봐도 되겠냐.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고, 윤지성은 “그리웠던 만큼 반가워해 줄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67690a0933ce0a2d53c0b14d0b8c943db71c3e8792cbfffb662555181bce02" dmcf-pid="b0t4Qt9UWe" dmcf-ptype="general">박우진은 “서로 마음에 간직했던 추억을 꺼낼 시간이다. 이젠 그저 바라던 꿈이 아닌 현실”이라고 밝혔으며, 박지훈은 “‘원’ 없이 기다려주셔서 감하다. 또다시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1abe8fcf0de398002c1e3fe395de6f039c12219a3aa0352e9da1b8f4bff22dd" dmcf-pid="KpF8xF2uyR" dmcf-ptype="general">맏형 옹성우도 “잠들었던 워너블 깨어나세요. 봄바람 타고 워너원이 돌아왔다”라고 외쳤고, 황민현은 “같은 자리에 그대로 서 있어줘서 고맙다. 기다린 만큼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배진영 역시 “이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린다. 이제 정말 그 시간이 온 것 같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71d8120d633941e21e02f5efefd5ce3dae327dc0653c30ae84edea1e8a1188" dmcf-pid="9swXtwWIyM"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활동에는 물리적인 제약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멤버들의 애틋한 응원도 더해졌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나 기억하시죠? 우리 형들 많이 사랑해달라”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고, 오는 9일 군 입대를 앞둔 강다니엘 역시 “기분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게 되어 기쁘다”며 리얼리티 프로그램 속 자신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e18fe42088daa52c42bf86a50f4ad6f42825e6fe0a34a861102b8ab5e17871b5" dmcf-pid="2OrZFrYCTx" dmcf-ptype="general">워너원은 이번 재결합을 통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Wanna One Go)’의 새 시즌을 론칭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48198a6680597483bf4d5463e3c32d358e02361f7a876462a89a3c9f6d6922eb" dmcf-pid="VIm53mGhTQ" dmcf-ptype="general">이번 리얼리티에는 입대를 앞둔 강다니엘과 해외 활동 중인 라이관린을 제외한 멤버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워너원의 귀환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주 조기 출산' KCM 셋째 아들, 인큐베이터 퇴원 후..."첫 외출 준비 완료" 02-02 다음 수애·지진희·조현재가 그려낸 2003년 감성 멜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