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대표팀, 동계패럴림픽 결단식서 선전 다짐 작성일 02-02 2 목록 대한민국 장애인 대표팀도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br>한국 장애인 대표팀 선수단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br><br>결단식에는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양오열 선수단장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br><br>최휘영 장관은 격려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서면 축사를 대독하며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그 노력의 결과가 설원과 빙판에서 활짝 꽃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br><br>한국은 현지시간 3월 6일부터 15일까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4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br><br>목표는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순위 20위권 진입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입법조사처가 꼽은 쿠팡 국조 5대 포인트... “내부 통제부터 보상까지 총체적 난국” 02-02 다음 제2의 조국서 태극마크, 귀화 선수들이 꿈 싣고 달린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