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아내표 제육볶음+특제 하이볼까지 “이거 팔아 가수됐다”(당일배송)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YdM3V7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1acc871253e40dfcadb3faba54f0fb6476ca0d489e780179c4edb6f95c66b" dmcf-pid="UxGJR0fz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당일배송 우리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65621013gfkl.jpg" data-org-width="1000" dmcf-mid="0C8vhJDg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65621013gf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MHiep4q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4c169f89564fa44758c6e6f0191ebaf2cd61d6a61f4e23b36a459725729a4cab" dmcf-pid="7MHiep4qCc" dmcf-ptype="general">가수 조째즈가 남다른 스케일의 디너쇼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045ad465241473d865f481f52a5869878b993d09c6212132997f1306cec15b3" dmcf-pid="zRXndU8BhA" dmcf-ptype="general">2월 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최종회에서 조째즈는 “운영 중인 바를 그대로 들어서 옮겨왔다”며 제육볶음과 특제 하이볼 재료, 그리고 히트 메뉴인 배우 박준면의 파김치까지 디너쇼를 위한 짐들을 한가득 준비해 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멤버들의 환호에 조째즈는 “최선을 다하고 돌아가겠습니다”라며 디너쇼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12a06424a38001a9786a8ac1b34f4ab9b9451a545f7d1313892c85923eb466a" dmcf-pid="qeZLJu6blj"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오디션 보는 느낌으로 긴장했다”고 초조해하던 모습과는 달리, 사랑꾼으로 소문난 아내가 직접 적어준 레시피를 바탕으로 완성한 제육볶음과 단골 식당에서 공수한 우럼쌈장 등 ‘먹잘알’의 꿀팁들을 대거 공개하며 침샘을 자극한다. 특히 “이거 팔아서 가수됐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특제 하이볼과 크래커 안주로 멤버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731c9a18801eacd4320169bbe1c20161f26e599de74209ba064d20f02020b737" dmcf-pid="Bd5oi7PKhN" dmcf-ptype="general">이어 디너쇼 2부, ‘조째즈의 노래 쇼’가 펼쳐진다. ‘이 밤이 지나면’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운 조째즈의 뒤를 이어, 하지원이 파격적인 무대로 모두를 열광시킨다. 무려 20여 년 만에 가수 ‘왁스’의 ‘오빠’를 재현하며 전율을 선사한 것. 카메라를 유혹하는 정열적인 댄스와 레전드급 퍼포먼스에, 조째즈는 “나훈아 선배님 이후로 최고의 쇼”라며 감탄을 금치 못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5dd8f48604ba26338edefc5837a8d1b7be61f1c5a60c0fd08f39266176268fd" dmcf-pid="bJ1gnzQ9ya"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KitaLqx2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울고 싶지 않아' MV, 3억뷰 돌파…꾸준한 호응 02-02 다음 방송 중 대형 사고…시청률 11.6%로 화제성 싹쓸이한 韓 예능 ('현역가왕3')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