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모래 위 ‘사랑해’와 손하트...“주인공은 누구일까?”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ftFrYC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3a7a97fef11e04abe4be48db1003c831cd59528415a18291c1aa27e3589eb" dmcf-pid="8C4F3mGh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윤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70344146nfmp.jpg" data-org-width="700" dmcf-mid="fQGDwPae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70344146nf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윤은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ef2fd1500546e3b9776337a4e9c55faadf8c7b20bfc90ecd76dfbfa5172d7a" dmcf-pid="6h830sHlS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의미심장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f3a3c163ed664dbca3e5341c737a8df020968d9de89b48b49768c41ebc90cc8" dmcf-pid="Pl60pOXSyx"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파도와 하트 이모티콘, 그리고 겨울 바다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f9fbf30f0eaa6080ddcaafa7baccffe1238fb16316802ed67de63ce5e5dc3ac" dmcf-pid="QSPpUIZvv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세찬 바닷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와중에도 가죽 재킷과 비니를 매치한 세련된 ‘겨울 바다 룩’을 선보이며 특유의 내추럴한 미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5277069809deebfac4db792b212190109435eb6e1897783b2b7f1387fb3caeb" dmcf-pid="xvQUuC5TCP"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백사장 위에 ‘사랑해’라는 문구를 적고, 그 위로 손하트를 그려 보이며 누군가를 향한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7b11eda555dc4c5466f0972ffb113200e05d556319d5ee1b0bb5ef9f22fe385b" dmcf-pid="yPTAcfnQh6" dmcf-ptype="general">또한 스마트폰 화면 속 자신의 모습으로 ‘빨대 샷’을 연출하는 재치 있는 셀카를 통해 한층 밝아진 에너지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b46a682b47c4d59287b4a75e1649d68d19fa7571cabb2a485c8812e23d69f09" dmcf-pid="WAuTygOcC8"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13년째 연애를 하지 않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3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올해 만 41세를 맞이한 그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만큼, 해변에 남긴 달콤한 고백이 단순한 팬사랑인지 혹은 새로운 인연을 향한 설렘의 시작인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0660a35aa403f344cdd3a3b7d5252afce1879add20d5c754f1ac3647c5b9085" dmcf-pid="Yc7yWaIkv4" dmcf-ptype="general">한편, 윤은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음악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차기 활동을 검토 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인으로 반짝 변신하네" 中 야유에 '스키여신' 발끈 "사람들은 왜 다른데만 집착하지?" 02-02 다음 이프아이 카시아, 2년 연속 서울패션위크 모델 발탁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