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트로트·뮤지컬 강자들 간의 맞대결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역가왕3 (3일 오후 9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zs2Yu5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1ca767b30bf4efef853f063b5411d912792ef4d14fce464f4b97ced1867e1" dmcf-pid="XXqOVG71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20260202173318615rcvt.jpg" data-org-width="900" dmcf-mid="Grguk4Lx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20260202173318615rc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841a6377f9aff00856d65f7cd0135e50bcb619fdd8b95d66db37b9fb844253" dmcf-pid="ZZBIfHztvM" dmcf-ptype="general">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고공행진 중인 '현역가왕3'가 본선 3차전 1라운드에 돌입한다. 방송에서는 트로트계 간판 홍지윤과 뮤지컬계 독보적인 강자 차지연이 1대1 맞대결을 펼치는 대형 대진이 성사된다. 신동엽이 두 사람의 대결을 알리자마자 연예인 판정단 사이에서 경악이 쏟아진 가운데, 차지연을 지목한 홍지윤은 무대 시작 전부터 "지목한 날부터 매일 후회하고 있다"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차지연도 명예를 건 카리스마 넘치는 출사표로 응수하며 결승전 못지않은 열기를 뿜어낸다. 한편 자진 하차한 숙행의 뒤를 이어 심사위원들의 최고 점수를 받고 합류하게 된 새로운 실력자이자 현역 가수가 긴급 투입되며 한층 치열한 본선 3차전 대결을 예고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유나, 카리스마 넘치는 ‘여고 짱’ 비주얼 02-02 다음 키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TOP 10' 진입 기염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