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前 대한의사협회장에 고발 당해…"졸피뎀은 단 1정이라도 위법"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kAuC5T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49f8cdc76fd525f38810e301c29aff51027032ac05a56d0f9c775a3dafe01" dmcf-pid="37Ec7h1y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173243417gzb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85Xi7PK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173243417gz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f376c3aa68245cd9dd317b9f07d26fcbf2c36b8167f66cbab21b57f2c062e1" dmcf-pid="0zDkzltWG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가수 MC몽이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 대리처방·수수 의혹과 관련해 전직 대한의사협회장으로부터 고발을 당했다. </strong>이는 수사기관의 판단에 따라 형사 책임 여부가 가려질 수 있는 사안이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7f3ea2dd8eaf984af4822b430be340fd7dd4a34e630e7765c9cf4a0470a630d" dmcf-pid="pqwEqSFY1h"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이데일리는 <strong>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지난달 30일 MC몽이 타인 명의로 처방된 졸피뎀을 건네받아 복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과 의료법 위반 여부를 수사해 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을 제출했다</strong>고 보도했다. 해당 고발장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뒤 대검찰청으로 이첩돼 사건 검토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d5ac6afe576cec307c13ef522c638771f3eff39843d8b05bb43353f2608fe8b" dmcf-pid="UBrDBv3GtC" dmcf-ptype="general"><strong>임 전 회장은 고발장에서 "졸피뎀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타인 명의로 처방된 약을 단 1정이라도 수수·복용할 경우 위법 소지가 있다"며 "공인인 연예인의 약물 수수 의혹은 의료 질서와 마약류 관리 체계를 훼손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지적했다.</strong> 고발장에는 단순 수수 여부를 넘어, 피고발인이 매니저 등 제3자에게 약물 제공을 요구했을 가능성과 그에 따른 법적 책임까지 함께 검토해 달라는 내용도 담겼다.</p> <p contents-hash="2e926d9084fd037d7b4a7f4372d4571f83c979ae3d0d3e40593529b35923cc13" dmcf-pid="u8Sh8ZB3HI"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MC몽의 전 매니저는 자신의 명의로 처방받은 졸피뎀을 MC몽에게 전달했다. 전 매니저는 "내 이름으로 받아서 그냥 줬다", "달라고 해서 준 것"이라고 말하며 약물 전달 경위를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인물은 약 10년간 MC몽과 고용 관계를 유지해 온 매니저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f742476864e5289b5de947ad110a12f63d331ea3ade71a5c49bb3ac06319250" dmcf-pid="76vl65b05O" dmcf-ptype="general">MC몽은 "1~2알 정도는 받았을 수도 있다"며 타인 명의 약물 수수 가능성을 일부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도, 불면으로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다만 의료계와 법조계는 졸피뎀과 같은 향정신성의약품은 대리처방 허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본인 명의가 아닌 처방 약을 주고받는 행위 자체가 위법 소지가 크다고 보고 있다. 마약류관리법상 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향정신성의약품 수수·양도는 금지돼 있고, 위반 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cdb507e23008543aafaf6f745457a0b3b489b21698d0c8601a9d4422e4209de" dmcf-pid="zPTSP1KpYs" dmcf-ptype="general">법조계는 수사 결과에 따라 약물 수수 횟수와 기간, 반복성 여부가 처벌 수위를 가르는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여러 명이 관여해 약물을 확보한 정황이 확인될 경우 처벌이 가중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강우경 '법무법인 굿플랜' 변호사는 "상비약처럼 가볍게 생각하기 쉽지만, 졸피뎀 수수는 엄연한 마약류 범죄로 다뤄진다"며 "반복성이 확인되면 실형 가능성까지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3c9d41f1da9c25d0417de1dcae3514754cfe4946c5fb3dabd131c39ca2c99" dmcf-pid="qQyvQt9U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173244826vhdu.jpg" data-org-width="1000" dmcf-mid="ZCCOVG71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173244826vhd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d80c43a1de52cc5ccea0969afc8b8f50dc3ad39fad6e4df8ea7e5752d4f23" dmcf-pid="BxWTxF2u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173245167jyiv.jpg" data-org-width="1000" dmcf-mid="5Z5Xi7PK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173245167jyi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1ea063240ba2311df4ca525eab2d14a1f67382c6bddeac300792a3bf06be6" dmcf-pid="bMYyM3V7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173245528gvd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c7UcfnQ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173245528gv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f7a1b5a6869db2b745d2bac32ead8e070e0e65f37bb73655c98ec529f801e8" dmcf-pid="KRGWR0fzYD"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산 GPU의 첫 연간 흑자...AI붐에 기지개 켜는 中 반도체 02-02 다음 기안84, 박수칠 때 떠났다…눈물의 완주, 구토 증세·근육 경련에도 "계속 달릴 것" ('극한84')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