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감독 “몇 년째 뉴진스 못 만나나‥예의에 어긋나는 것” 일침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jxBv3G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fd329e2ea5a8c080bd7a7fafa9fea8b9f258f02dc3a23da9576d5d5e869fb" dmcf-pid="0TBZCdEo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영주 감독(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74343683bsnk.jpg" data-org-width="658" dmcf-mid="FgXOaKe4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74343683bs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영주 감독(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pyb5hJDg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858ef155f1246e8241abbbecd56371a1f3e780f6addd1824159b1fa4eb3b42c" dmcf-pid="UWK1liwaC6" dmcf-ptype="general">변영주 감독이 뉴진스-하이브 사태에 대해 "몇 년째 뉴진스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라고 비판의 발언을 해 화제다.</p> <p contents-hash="6913c08f5651645d9fcbe7562a39c313fd2b10305a940ebfc909a512e69a1eec" dmcf-pid="uY9tSnrNv8" dmcf-ptype="general">최근 변영주 감독은 채널 '정준희의 토요토론' 콘텐츠에 출연해 뉴진스 사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e72867aa6e7507bb88caf5b6aba041e62b91a1697a034318d909e0425026324" dmcf-pid="7G2FvLmjS4"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변영주 감독은 "한국 K-컬처의 중요 축 중 하나인 K팝"이라고 말문을 열며 "몇 년째 뉴진스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3718fc786cf7db4a0adaab2707b1d57425db76328bbe43859047226939d1a4" dmcf-pid="zHV3TosAvf" dmcf-ptype="general">이어 "도대체 시스템이 어떻길래 주기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냐. 소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아서 탄생한 아티스트이지만, 굉장히 주기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에 있어서 시스템 자체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4ebc565e9bc62ce28aeef28e86178356cfc369a316db51aeab452e343781b5" dmcf-pid="qXf0ygOcSV" dmcf-ptype="general">또, 민희진과 하이브의 법적 다툼에 대해 "그 분들끼리 법적 싸움을 하면 되는데 그게 언제나 아티스트를 아무것도 못하게 잡아 놓는다. 유행에 민감한 게 음악 산업인데 1년 이상 활동을 못 하는 것이 얼마나 큰 대미지냐를 생각하면 소비자에게도, 향유하는 사람에게도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04a163b6f7b6e963b3fdebd33424bc756d2c44f1a7fff59909118b228a34b8e" dmcf-pid="BZ4pWaIky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회사와 회사 또는 개인과 개인이 법정에서 다투라는 것"이라며 "아티스트들은 계속 활동을 하고, 자신들의 창작품을 소비자들과 교환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언제나 앞에 서는 게 아티스트 자체라는 것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20b31636ea70494b5c77005a89871ba598f77073ed4bb0ae6a2c7c287b2377" dmcf-pid="b58UYNCET9"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전 대표 복귀를 여러 차례 요구해 왔던 뉴진스는 2024년 11월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인용에 이어 1심 본안 판결에서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e01a39c82cffcf44bb3f59377a4fdc27ec690746030d00f41cb652e418414bb2" dmcf-pid="K16uGjhDlK"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멤버들과 가족 측과 대화를 이어왔고 지난해 12월 다니엘과 전속계약 해지를 알렸다. 이와 함께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9cHsgbRfS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kXOaKe4y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韓가수 최초 스페인 ‘갓 탤런트’ 출연 02-02 다음 남창희, 비연예인 연인과 22일 백년가약…품절남 대열 합류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