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회장 선거 ‘추첨제 폐지’ 등 정관 개정 작성일 02-02 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2/0002594772_001_20260202182213145.jpg" alt="" /></span></td></tr><tr><td>유승민 대한체육회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가 회장 선거 제도를 손질해 선거인단 규모를 늘리고 추첨 방식을 없애기로 했다.<br><br>대한체육회는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2차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br><br>이번 개정안은 유승민 체육회장의 개혁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의 선거인 추첨 방식을 폐지하고 선거인단을 확대해 체육계의 대의를 보다 폭넓게 반영하겠다는 취지다.<br><br>체육회는 오는 2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어 정관 개정 가부를 최종 결정한다. 정관 개정을 위해서는 참석하는 대의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br><br>아울러 체육회는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도 손봤다.<br><br>감사원 지적사항과 국민권익위원회, 인사혁신처의 채용 관련 지침을 수용해 지도자와 전담팀, 선수 선발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조항을 신설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리뷰] 저전력·고성능의 극적인 조합, 인텔 코어 울트라 X9 388H 02-02 다음 전현무, 뉴욕 메트로폴리탄 '통대관'에 질투 폭발 "다 제치고 갔어야"('톡파원25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