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팀 절반이 한국계"... 성조기 단 '경계대상 1호'인연'의 라이벌전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2 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인데 한국 말을 씁니다. 사실 미국 대표팀 8명 가운데 한국계 선수가 3명이나 됩니다. 한국말이 오가고, 한국식 훈련이 익숙한 선수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성조기를 달고 우리 선수들과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한국계 미국 대표팀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div><br> 빙판 위 힘차게 달리는 선수들 <br><br> 한국 선수 처럼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 '미국 유니폼' <br><br> 첫 번재 주인공은 미국 쇼트트랙 간판 25세 앤드루 허 <br><br> '전설' 김동성의 권유로 7살 쇼트트랙 입문 <br><br> "한국은 내 정체성의 일부" 밀라노 전 종목 메달 도전 <br><br> 한국 선수들과 반갑게 대화 나누는 25세 브랜드 김(앤드루 허와 동갑) <br><br> 미국선수권 전 종목 석권 <br><br> 500m 미국 신기록 세우기도 <br><br> 성장 비결로 한국식 훈련법 강조 <br><br> 이를 갈고 나온 자신의 첫 올림픽 <br><br> 빙판위 앳땐 얼굴 막내 22세 유니스 리 <br><br> 한국에서 피겨 시작 미국에서 쇼트트랙 전향 <br><br> 세계선수권 여자 계주 12년 만의 은메달 주역 <br><br> 미국 대표팀 8명 가운데 3명이 한국계 선수 <br><br> 탄탄한 전력 경계대상 1순위 <br><br>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팀과 정면승부 예상 <br><br> 첫 경기는 2월 10일 <br><br> JTBC 생중계 <br></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역대 첫 동계 초등 실내 인라인 대회 개최 02-02 다음 송혜교, 6살 반려견 루비와 평온한 하루…“편안해?” [SD셀픽]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