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키우기’ 사태에 팔걷은 강대현 넥슨 대표…본부장 겸임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액 환불 이어 담당 본부장 보직해임<br>넥슨 “추가 조사 통해 후속 조치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ZX3mGh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82680098796ba22ea1e20ed937983bafb8b10684c7f9a7eceb295409f4f37" dmcf-pid="5V5Z0sHl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대현(왼쪽), 김정욱 넥슨코리아 공동대표가 지난달 15일 경기 성남시 넥슨 사옥에서 문화컨텐츠 현장 방문에 나선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eouleconomy/20260202183428646zaau.jpg" data-org-width="620" dmcf-mid="X1kcmxjJ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eouleconomy/20260202183428646za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대현(왼쪽), 김정욱 넥슨코리아 공동대표가 지난달 15일 경기 성남시 넥슨 사옥에서 문화컨텐츠 현장 방문에 나선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a64b0f5d628e5ee582fe0e44d6a861f56734678eb8de931016f9d72f9f118f" dmcf-pid="1f15pOXSvo" dmcf-ptype="general"><br>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사태로 유저들의 반발에 직면한 넥슨이 지식재산(IP) 담당 본부장을 전격 교체하고 서비스 체계 재정비에 돌입했다.<br><br> 2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경영진 명의 사내 공지를 통해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가 메이플본부 본부장을 겸임한다고 알렸다. 경영진은 “이를 통해 ‘메이플 키우기’ 운영 전반을 살피고, 개발 환경과 프로세스를 개선하겠다”며 “‘메이플 키우기’가 다시금 이용자분들께 사랑받는 서비스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존 본부장은 관리 책임을 물어 일부 직책자와 함께 보직 해제된 한편,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경영진은 전했다.<br><br> 메이플본부는 넥슨의 핵심 게임 ‘메이플스토리’ 기반 게임 개발과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조직이다. 넥슨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방치형 모바일 게임 ‘메이플 키우기’는 출시 직후 양대 앱 마켓에서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으나 유료 재화를 써서 캐릭터의 능력치를 재설하는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하며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넥슨 측은 이러한 문제 상황을 한 달 가까이 인지하지 못해 유저들의 반발을 샀다.<br><br> 이에 넥슨은 대표 명의의 사과문과 함께 국내 게임업계 사상 초유의 ‘전액 환불’ 조치를 꺼내 들며 여론 진화에 나섰다. 환불 대상은 게임 출시 후 지난달 28일까지 결제한 금액 전액으로, 업계에서는 환불 규모를 최대 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br><br> 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슈퍼주니어 지원사격…'응답하라 하이스쿨', 치솟는 기대감 02-02 다음 캣츠아이, 데뷔 2년 차에 그래미 입성...역동적 공연에 기립박수 쏟아져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