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정, '솔로지옥5' 최미나수 눈물에 깜짝 "살짝 과해..피곤하다"[스타이슈]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pArQNdWL">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UGUcmxjJC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ac30daf44f0a3d12c6669685bb9aff782014f190222f67e1a21df1e508c5f" dmcf-pid="uHuksMAi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돌돌하'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news/20260202183250429ybau.jpg" data-org-width="1200" dmcf-mid="0KKsSnrN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news/20260202183250429yb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돌돌하'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7b0d3111fe15d533b9a0dbf690a7c2908812054b60f211459b5f79ee77e99e" dmcf-pid="7X7EORcnvJ"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하정이 시즌5 출연자 최미나수를 비판했다. </div> <p contents-hash="3a88972307f8411863d67899c4289dadfb4b08606d0e7b8ce50a4bab357496a3" dmcf-pid="zZzDIekLvd"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돌돌하'에는 "보면 스트레스 받고, 안 보면 궁금한 솔로지옥5 5~7화 리뷰"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3b34fb48882de6e4998598ff23f777c747a7a2dbee760379306d6cd91d407ab" dmcf-pid="q5qwCdEohe" dmcf-ptype="general">이날 윤하정은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 행동을 보며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니라는 거지 않나. 하지만 미나수 씨가 살짝 과했다. 뭔 말이냐. 자기가 찔러보고 있지 않나. 지금 3일 차 밖에 되지 않았는데 누구 한명은 비판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0ce361b5258ea6911e6c8f7174b139cb0be0abfba08ef17fcaef440ae0c9e2" dmcf-pid="B1BrhJDgvR" dmcf-ptype="general">이어 "성훈 씨도 너무 초반부터 한명을 지목하지 않고 열어두길 바란다. 남자들은 그런가, 한 명에 꽂혀야지만 만나는 게 있나. 전체적으로 말하는 게 다들 설렌다. 진실 토크를 하니까 그렇다"라고 호응했다. </p> <p contents-hash="b8c13ddc7532821ffb20e4e34353588f08209e29a6205c0e7d1248ac98a31c42" dmcf-pid="b8n1UIZvvM"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최미나수가 여러 남자에게 호감이 있다는 말을 보고 "내가 봤을 때 저거는 도장 깨기다. 호감이 절로 틀었다? 민지 씨도 은근히 순애보다. 나도 스트레스받는다. 대화를 안 할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윤하정은 "미나수 씨가 생각보다 수빈 씨를 좋아했던 거 같다.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하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니라 방법이 잘못됐다. 원래 수빈 씨랑 말하려고 했는데 승일 씨한테 간 거 아니냐. 본인도 상처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하는 데 아니다. 저 눈물이 내 마음대로 안 돼서 슬퍼서 우는 건지, 자존심 상해서 우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의아해했다. </p> <p contents-hash="cbf879afb08325b36e86cddedb451e37273032ea88e043ca2ad5fe63298a3b1b" dmcf-pid="K6LtuC5Tlx"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그는 "너무 감정적인 사람은 상처받을 사람을 생각 안 하고 자기 상처만 생각하는 거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나도 주위에 F인 친구들이 좀 있다. 그럴 때마다 사실을 말해준다. 너무 비련의 여주인공 같다고 한다. 너무 감성적인 사람은 피곤하다. 미나수 씨가 그런 타입인 거 같다. 이해는 가지만 자기가 한 행동도 인정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9PoF7h1yCQ"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 건강 악화로 병원 行…급하게 CT 촬영 "혹이 보여 ('사랑꾼') 02-02 다음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관계 들키나? “삼촌이 봄쌤이랑 사귀셔?”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