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눈앞에서 자식 잃었다…세 손녀 위해 우뚝 서 ('찬란한 너의 계절에') 작성일 02-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미숙, 이성경·한지현·오예주와 호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BqLqx2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b87ab376a4c6226a6de25f20e3fdec71b28dee8ba93a8f77d365984139a9e3" data-idxno="656300" data-type="photo" dmcf-pid="zHhCuC5T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185415654rfew.jpg" data-org-width="720" dmcf-mid="pgwZ8ZB3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185415654rfe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037707fdf7e3e9843e40127aedbe789474ab1c5c6eba0b67ed7d70f71f8dc" data-idxno="656301" data-type="photo" dmcf-pid="b5vSqSFY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185416923zmmx.jpg" data-org-width="720" dmcf-mid="UZjNYNCE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185416923zm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179f0ad25731fb17b30d221aa16647f85e48d88484471e5632259a21ec9a4e" dmcf-pid="9tyTbT0HnY"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이미숙이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아픈 과거를 딛고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다.</p> <p contents-hash="607c8820e1cd12380b9b0fd4c41fa3dcb726267af6b35d4af212e7e1fb895fd3" dmcf-pid="2FWyKypXiW"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로맨스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348e1922e2e5cf00b97bfca43cf08e13666f9e6b8e3d6bea676afb8fddbcf464" dmcf-pid="V3YW9WUZRy" dmcf-ptype="general">극의 중심인 '나나 패밀리'는 가족을 무너뜨린 사고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버텨온 세 자매 송하란(이성경), 송하영(한지현), 송하담(오예주)와 할머니 김나나(이미숙)의 이야기를 통해 상처 이후의 삶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9191ff73f55f9e9e926b008d5509d292f44f27163387910598c9078971b34586" dmcf-pid="f0GY2Yu5iT" dmcf-ptype="general">이미숙이 연기하는 김나나는 대한민국 패션계를 대표하는 1세대 디자이너이자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으로, 완벽주이자이지만 세 손녀를 지키기 위한 강한 책임감과 결단을 가진 인물이다. 눈앞에서 자식을 잃은 나나는 따뜻한 위로 대신 단단한 규율과 책임감으로 세 손녀들을 지켜낸다.</p> <p contents-hash="825faf41845decfa7d2efa450059f22137a70090d218a955a174ce3abfcd5f00" dmcf-pid="4pHGVG71dv"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세 자매 중 첫째 송하란 역을 맡았다. 하란은 한순간에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일에 몰두하는 방식으로 감정을 통제해 온 인물이다. 할머니의 엄격한 기대 아래 '나나 아틀리에'의 간판 디자이너로 성장했지만, 다시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 누구도 자신의 영역에 들이지 않는 방어적인 삶을 살아간다.</p> <p contents-hash="ab5dc8b0b0503ed0c10bdd66d0b5ed9f4c6952b00d3418cdfc7353ec3e2d60e3" dmcf-pid="8UXHfHztRS" dmcf-ptype="general">한지현은 둘째 송하영으로 분한다.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주니어 디자이너로, 유쾌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다. 무거워진 집안 공기를 환기시키는 비타민 같은 존재이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보다 깊은 상처를 품고 있다. </p> <p contents-hash="962730df3ab14f47a26a9ea9dca498590c4b6df902076b7600ab5ed68b458df2" dmcf-pid="6uZX4XqFdl" dmcf-ptype="general">오예주가 맡은 막내 송하담은 겉으로는 사랑스러운 손녀지만 일찍부터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어온 캐릭터로 가족의 균형에 균열을 일으키는 계기를 만든다.</p> <p contents-hash="d2597700a2444325540ad466a249394ae62af82ab0e28e0c57ca7e31c832e1ed" dmcf-pid="PsjNYNCEnh"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나나 패밀리를 중심으로 한 치유와 화해의 서사를 통해 따뜻한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지켜온 나나 패밀리가 마주하게 될 변화와 선택의 순간들이 어떤 파장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c12b4e911510952beb033cc45f52cbad434ae50ff6375633d535f8b0ea4b27d" dmcf-pid="QOAjGjhDLC" dmcf-ptype="general">사진=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주 출신' 성민, 직접 전한 16개월 子 근황…"춤 타고난 듯" (빛나는 트로트) 02-02 다음 브라운관에서 전자칠판까지…30년 관통하는 ‘우정고’ 세계관 (응답하라 하이스쿨)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