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前 의협 회장에 고발당했다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b6D6gRlW">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0KPwPaeW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c8453f18cf296166807e64d9cc04301c07430b9d33a599cf3544782b5e8d7" dmcf-pid="Kp9QrQNd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MC몽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정규 8집 앨범 'CHANNEL 8'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news/20260202185344725bwh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iAHAlw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news/20260202185344725bw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MC몽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정규 8집 앨범 'CHANNEL 8'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771c7f2e55f75d46fe0ed1f1da0fc43710085b946421629ebec49c0b0c7df2" dmcf-pid="9U2xmxjJWv" dmcf-ptype="general">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이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의 대리처방·수수 의혹으로 고발당했다. </div> <p contents-hash="18da2d9a58efe3d7378ab0d237e9dccba99e5b5139a843d5dff2c30e3e894c4d" dmcf-pid="2OWtQt9UTS" dmcf-ptype="general">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지난달 30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의료법 위반 여부를 수사해달라는 취지로 MC몽을 고발했다. </p> <p contents-hash="84576993ec441ed49a194bddaf5f92099c7776c364b1bb30f1c28b0bb9ba4993" dmcf-pid="VIYFxF2uCl" dmcf-ptype="general">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해당 건은 현재 대검찰청으로 이첩된 상태다. 임 전 회장은 고발장에 "졸피뎀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타인 명의로 처방된 약을 단 1정이라도 수수·복용할 경우 위법 소지가 있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6e8dc7e5436dc425424c36afb3a3a8f88cd0a99ec26c5d61db4dfa688e4804e" dmcf-pid="fCG3M3V7yh" dmcf-ptype="general">앞서 이데일리는 자신들이 입수한 전 매니저 녹취록에 MC몽의 이른바 '대리처방' 의혹을 뒷받침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녹취록에서 MC몽 전 매니저는 "내 이름으로 받아서 그냥 줬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1efb21fb098e4e20a19849913305fecf3305158f9b2c739a1e558f58711379d" dmcf-pid="4hH0R0fzCC" dmcf-ptype="general">앞서 약 10년 동안 MC몽의 매니저로 근무한 박 씨가 대리처방이 아니라 본인의 이름으로 약을 받아 MC몽에게 약을 건넸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7156e37238d666d0fe76e3a8d9408477b5e199aa163b3a0c9e53ddf10d74be12" dmcf-pid="8lXpep4qyI" dmcf-ptype="general">이어 "나보다 권 모 씨가 더 잘 알 것"이라며 대리처방과 관련해 또 다른 인물이 얽혀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권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대표로 있다가 현재 업계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a67047567a9404405b93f461eb90ae6ca3e6759b87baaa6f4890d734e98848c" dmcf-pid="6SZUdU8By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MC몽은 해당 매체를 통해 "녹취록이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씨가 나와 안 좋게 헤어졌다. 약을 받은 적이 단 한 알도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녹취록의 내용이 언급되자 그는 "어쩌면 저도 모르겠다. 진짜 1~2알 정도 받았을 수도 있다. 잠을 못 자니까 힘들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v5uJu6bhs"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종료 앞둔 제베원의 약속 “영원히, 함께” [데일리신곡] 02-02 다음 '슈주 출신' 성민, 직접 전한 16개월 子 근황…"춤 타고난 듯" (빛나는 트로트)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