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호, 단독 콘서트 ‘항해’ 성료! ‘싱어게인3’ 이바다 지원사격 작성일 02-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33P1Kp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f849cd2c7fc8ad7c5e97305c623eb2c939fb981ec5da7867ca87e56aafc39" dmcf-pid="5200Qt9U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민호. 사진 | S27M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90749107uitb.jpg" data-org-width="700" dmcf-mid="XojjygOc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90749107ui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민호. 사진 | S27M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ddca5ff7268e57c4994c04961cf0fad80d83418e79ef085f1ffb4faa44abf" dmcf-pid="1VppxF2uW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진민호가 단독 콘서트 ‘항해’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2d42c6f3446f2b58ca8c81be9faf96bcb1b7b1119470700ba99b0eada5bacf1" dmcf-pid="tfUUM3V7hu" dmcf-ptype="general">진민호는 지난 31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 ‘항해’를 개최했다. 이날 진민호는 ‘당신은 어때요’를 시작으로 ‘오래된 사람들의 이별’, ‘마음을 두고 가요’, ‘항해’, ‘마음’, ‘반만’ 등을 열창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eb0295a1e90df3f771f8776db3b00da258b1ed506c250fcfeccaee89c0ad4f16" dmcf-pid="FwLLhJDgvU" dmcf-ptype="general">또한 진민호는 솔로 가수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자신이 이끄는 밴드 ‘BLEUR(블루어)’의 곡 ‘지구인의 사랑은’과 ‘고된 하루를 보낸 그대에게’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악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5aac5aff49d42f1652b638396fb8c9f19ab1cddc548251b82ae15aa60915d209" dmcf-pid="3rooliwaCp"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는 가수 이바다가 특별 게스트로 힘을 보탰다. JTBC ‘싱어게인3-무명가수전’을 통해 이름을 알렸던 이바다는 선우정아의 ‘동거’와 자신의 대표곡 ‘야몽음인’을 열창하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1bf76068a39421202b3f375eb57236cac828911b9dacebbb8b0b32bed601559" dmcf-pid="0mggSnrNv0"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친 진민호는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롤링홀에서 공연하며 다시 한번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올해도 좋은 음악과 공연으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윤경, 이병헌 감독과 손잡는다 [공식] 02-02 다음 [투자를IT다] 2026년 1월 5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