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 전교 8등 목동여신' 시절 공개…판박이 미모 '시선집중'[이슈S]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L3FrYC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da322ab39930487801b37a098be062981f313406110431eaaacd3d931ea45" dmcf-pid="4Co03mGh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91126023yaos.jpg" data-org-width="900" dmcf-mid="2BeXHAlw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91126023ya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7abede9bf3c1f802fdbb1f5f00316512842a95e8ec94daed3eabd346931469" dmcf-pid="8hgp0sHlW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신세경의 과거 목동 여신 시절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3066d039515ebd114ad67d0eba0e25c6bd84dfe08154d3298b5d8897e8f9572" dmcf-pid="6laUpOXSCN"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1일 공개된 정재형의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해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시작한 활동기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교 7등을 했을 만큼 뛰어났던 '목동여신' 시절을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2f45b7429981f5560395f638bc025dde81525dac947baaf3c34216214a23bc11" dmcf-pid="PSNuUIZvla" dmcf-ptype="general">8살 당시 서태지 컴백 포스터로 처음 활동을 시작한 신세경은 당시를 회상하며 "제대로 알기엔 어린 나이였다. 눈물이 안 나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계속 활동을 이어간 건 아니다"며 "교육방송을 많이 했다"고 했다.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곁에 있던 소녀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fc1ec51fd902af81a2e78c5c02ce7c26173f570e87e67ee07d46414e55300123" dmcf-pid="Qvj7uC5Tvg"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아역으로 활동하려 했는데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다. 제 의도와 상관없이 그렇게 된 거다. 돌이켜보면 큰 축복이다. 학창시절을 알차게 잘 보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7f7a8fe8024f19da342d920f5a06ee5c2675b774078484d4bbc0cfe4cbcc1e" dmcf-pid="x7yeR0fzTo"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네가 목동 여신이었다"면서 "예쁜데 공부도 잘 했다고, 전교 7등 하고 그럴 때"라고 이야기를 이어갔고, 신세경은 "그건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도 "(전교 7등이 아니라) 8등"이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94a9ff6c55dc2c591b656ddb26078eea349566124489d1700df70d0ccfdfe19" dmcf-pid="ykxGYNCETL"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서울 목동에서 신목중학교와 신목고등학교를 나온 '목동 키즈' 출신. 이날 '목동 여신' 시절 신세경의 과거 사진도 공개됐다. 졸업사진으로 보이는 과거 사진에는 지금과 전혀 다를 것 없는 이목구비 그대로 신세경의 앳된 모습이 담겨 시선을 붙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d136a2fb541096255a6bc6d4f1eb038d675a834830f300c75dd404b304e61" dmcf-pid="WEMHGjhD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91127410xjof.jpg" data-org-width="900" dmcf-mid="VkxGYNCE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191127410xj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672645514ce899777604adfa28d6a5c8f2d1321bd0342f40e26439af9e944b" dmcf-pid="YDRXHAlwli"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학군이 빡빡하기로 유명한 중학교여서 열심히 했다. 또래 친구들처럼 너무 잘 지내서 그 시절 추억들이 너무 소중하다. 일 안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었던 게 큰 복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c1f9388307add3daa9d3fbc5b33bcf3d143caea8ffc88c4c0c41e8147c089f" dmcf-pid="GweZXcSrTJ" dmcf-ptype="general">이후 신세경은 500대1을 뚫고 '토지'에 캐스팅돼 커리어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후에도 잠시 휴식기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63207f555116d1929e57e6838ab403c588d34060059f711cafd7dee078190a5e" dmcf-pid="Hrd5ZkvmCd"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그때 일이 없었다. 오디션을 봐도 잘 안 되고 그러니까. 교복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때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보다 하고 다른 걸 알아봐야지 마음을 먹었다"면서 "그때 연락을 받아 했던 작품이 '선덕여왕'인 것 같다. 이후 '선덕여왕'을 한 이후에 '(지붕뚫고) 하이킥'을 했다. 그래서 다른 길을 못 찾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e5b3e95d260b42b13bb1e61195b93ae92af4f0067b203f611496c1a82e9bc23" dmcf-pid="XmJ15ETsTe" dmcf-ptype="general">한편 신세경은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등과 함께한 새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Zsit1DyO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등장에 분위기 급변! 김의성과 연기론 정면 승부 (연기의 성) 02-02 다음 구준엽, 1년간 그린 사랑…故 서희원 긴머리 리본·롱스커트로 살아났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