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 뉴스] 伊 소도시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설상종목 개최 작성일 02-02 6 목록 코르티나담페초는 이탈리아 동북부 베네토주에 있는 인구 6000명 규모의 작은 도시다. 지명이 생소하긴 하지만 돌로미티산맥 근처에 있어 스키장으로 잘 알려진 휴양 도시이며, 이탈리아의 동계 스포츠 중심지이기도 하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2/02/0000134205_001_2026020219191218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국제공항에 도착해 꽃다발을 받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국내에선 다소 낯선 이곳에 전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오는 6일 개막해 22일까지 열리기 때문이다. 동계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개의 도시에서 공동 개최되는 대회란 점에서 여러모로 의미가 크다. 두 도시 간 거리는 408㎞, 차로 5시간 거리이기에 같은 생활권으로 묶기 어렵다. 빙상장이 있는 밀라노에서는 빙상 종목 경기가 열리고, 설원의 알프스가 펼쳐진 코르티나담페초에서는 설상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br><br>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금메달 3개 이상, 톱 10 진입’을 목표로 7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콘텐츠 사용대가 산정기준 두고 PP-SO 정면충돌 02-02 다음 전설의 세대교체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