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정조준' 개봉 D-2 '왕사남' 사전 예매량 10만장 확보 작성일 02-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SYlmGh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879c12335b7fae1ea019ad1d305b4663fba1a59085881ded1243c63483e8f" dmcf-pid="3yvGSsHl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TBC/20260202194100659cqkl.jpg" data-org-width="559" dmcf-mid="tdMixfnQ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TBC/20260202194100659cqk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6b44bbae77561913b2e5197c6487e7c3ccc541f4cd309279d0eb4e935f9609b" dmcf-pid="0WTHvOXSM2" dmcf-ptype="general"> <br> 예고 된 흥행, 현실이 될 일만 남았다. </div> <p contents-hash="075464ef84fea2d6b4ff49ae3e8fed27d29cf83f641082188815750352c8e099" dmcf-pid="pYyXTIZvd9" dmcf-ptype="general">개봉 전부터 심상찮은 입소문 호평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개봉을 이틀 앞둔 2일 전체 예매율 1위,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면서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p> <p contents-hash="549b5fc93371accf456f0f5e843dcc6b26d196475c8cee32a9e5aff03dfe5f40" dmcf-pid="UGWZyC5TRK"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p> <p contents-hash="39875702105809c2687372bffcbc7e19b744a494bf29f1e2f8a7acf166685504" dmcf-pid="uHY5Wh1ydb"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일 오후 2시 실시간 예매율 26.4%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10만 명 이상의 예매 관객수를 확보했다. 예비 관객들의 관심은 개봉일까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개봉 이후에는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기대케 한다. </p> <p contents-hash="f62ccb46ea23f20dc1ca97e1456abd421cb4e4599a3757c3e64e1874f0b095d4" dmcf-pid="7XG1YltWeB" dmcf-ptype="general">실제 사전 시사회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작품이 전하는 묵직한 감동과 진한 여운에 대한 극찬을 쏟아내면서 '배우들이 서로에게 진심으로 교감했다는 게 느껴진다' '2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박지훈 연기는 감탄만 나오고 다른 배우들 연기력도 미쳤다' '유해진 박지훈 케미 대박. 후반부엔 폭풍눈물. 역대급 사극 나왔다' 등 후기를 통해 역사 속 숨겨진 단종과 엄흥도의 가슴 시린 우정과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유해진 박지훈의 열연에 과몰입 된 마음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2cf1a610715d98ee5e7dae4572d66c4999eeecfa1371c326a2fbbd02a507ae64" dmcf-pid="zZHtGSFYMq" dmcf-ptype="general">2026년 한국 영화 부흥의 포문을 열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4일 개봉해 설 연휴 관객들과 함께 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q5XFHv3Gdz"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G-DRAGON), 말레이시아 전율케 한 ‘K-POP 제왕’ 아우라 02-02 다음 이상민 "나 때문에 돌싱포맨 종영...미안했다" 사과한 사연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