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G-DRAGON), 말레이시아 전율케 한 ‘K-POP 제왕’ 아우라 작성일 02-0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eJQViP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a3a03400e55bf8bf78e00d4269eb024c5ae5e330f74ed110889358c63ea395" dmcf-pid="9adixfnQ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khan/20260202194046199et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oaJQNd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khan/20260202194046199et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e6851ff0b474b817170d4ec900f102a3b4d49d97643377fd743a7bfd690a4" dmcf-pid="2NJnM4LxdU" dmcf-ptype="general">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밤을 ‘K-POP 제왕’의 아우라로 가득 채우며, K-SPARK 무대를 전율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b0be6572472260042b9a9cff273a48f1e6b432acaee6b22619ccab13101c89d1" dmcf-pid="VjiLR8oMnp" dmcf-ptype="general">G-DRAGON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독립의 상징이자 역사적 랜드마크인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 메르데카(Stadium Merdeka)에서 개최된 ‘K-SPARK in Malaysia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약 2만 5천여 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성황리에 마친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이후 약 6개월 만에 이루어진 말레이시아 방문으로,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 속에 페스티벌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334602900054a5c963ce048509aabb93fc73c5ac02bdaa01c53c086ef9741627" dmcf-pid="fAnoe6gRR0" dmcf-ptype="general">G-DRAGON은 INTRO를 시작으로 ‘PO₩ER’, ‘HOME SWEET HOME (feat. TAEYANG, DAESUNG), ‘크레용 (Crayon)’, ‘TOO BAD (feat. Anderson .Paak), ‘삐딱하게 (Crooked)’로 이어지는 몰입도 높은 세트리스트로 초반부터 현장을 완전히 압도했다. 특히 ‘PO₩ER’ 무대에서는 불기둥 연출과 함께 강렬한 포문을 열며 현장의 온도를 단숨에 끌어올렸고, ‘크레용 (Crayon)’에서는 전 관객이 함께 뛰고 노래하는 장관이 펼쳐지며 공연장은 순식간에 거대한 파티 현장으로 변했다.</p> <p contents-hash="4553f5339c8c2224a4aae3f168cb21d186b7e1f47e5c7b971806551aad8ab131" dmcf-pid="4Mf8Ku6bd3" dmcf-ptype="general">무대 연출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초대형 LED 스크린과 역동적인 조명, 정교하게 설계된 무대 장치가 곡의 흐름에 맞춰 유기적으로 전개되며 공연의 스케일을 한층 끌어올렸고, 그 중심에 선 G-DRAGON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거대한 스타디움을 단숨에 장악했다.</p> <p contents-hash="8120c1a95ccd8b989bba536a3a55f0796ff7cba8b0407e36045e1c15e1960cf9" dmcf-pid="8R4697PKdF" dmcf-ptype="general">패션 역시 무대의 서사를 완성했다. 베레모와 선글라스, 레이어드 네크리스, 러플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재킷까지 G-DRAGON 특유의 스타일링으로 시각적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의상만으로도 공연의 분위기와 감정선을 확장시키며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또 한 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a6a381eee623417f19091c9e2932ff5d689704235c13cb6c00f43567537a9f84" dmcf-pid="6e8P2zQ9et" dmcf-ptype="general">공연이 이어질수록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말레이시아 특유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객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환호와 떼창으로 화답했고, G-DRAGON은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하며 쿠알라룸푸르의 밤을 더욱 불타오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728b902cd068c2385624cb6ab5622df49413dd37df445d6cd4870bd28cf9038" dmcf-pid="Pd6QVqx2L1" dmcf-ptype="general">공연 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역사적 상징(스타디움 메르데카)을 뒤흔든 살아있는 전설의 귀환”, “쿠알라룸푸르의 무더위보다 더 뜨거웠던 전율의 무대”, “왜 GD가 헤드라이너인지 증명한 무대”, “역시 GD라는 이름의 가치는 다르다” 등 G-DRAGON 무대에 대한 찬사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b7b9cf54044917d49e1b67f4c0069952dc3e58c3ce08f69adafc1e8e0a850e82" dmcf-pid="QJPxfBMVL5" dmcf-ptype="general">G-DRAGON은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개최하며, 이후 일본 요코하마와 태국 방콕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xiQM4bRfdZ"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아나운서 킬러였나? 20대 시절 보니 “상대 매번 바뀌어” 폭로 (짠한형) 02-02 다음 '흥행 정조준' 개봉 D-2 '왕사남' 사전 예매량 10만장 확보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