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전해줄 말은 DM 부탁한다"[MD이슈] 작성일 02-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Bp5WUZ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1e5f81050cd30104b2a1777336ffef0fcaba86ab9c5b4a0cd8345232e7947" dmcf-pid="fIbU1Yu5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철원 김지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193827096imnp.jpg" data-org-width="640" dmcf-mid="2eTIDNCE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193827096im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철원 김지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0dc69639fcac976f7c864d7e5479a59b3287cfdcfdb04277905adcd671b3f4" dmcf-pid="4CKutG71E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프로야구 정철원 선수와 결혼 한 달만에 파경을 맞은 김지연(30)이 제보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72ad716ed9e2ef297da78cdc6c95e710380a0a0ee6ce7d97be0ab073e20d4101" dmcf-pid="8h97FHztEU"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일 자신의 SNS에 '관련하여 전해주실 말씀이나 제보는 DM 부탁드립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49848278b871c20627991ba256bec5c15cfab65d35eed4342dd6410327e6053" dmcf-pid="6l2z3XqFrp"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연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해든은 '김지연은 혼인 이후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폭력 등으로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왔다. 최근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을 많은 분께서 제보해 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b62723a39be12c54e0a880dfc0a18790257e5eb5b73a03f58b784b977f4f975" dmcf-pid="PSVq0ZB3r0"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김지연은 아이를 생각해 최대한 원만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혼인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나 아이 아버지가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간 뒤 양육비 지급을 중단한 채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과 양육권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많은 좌절감을 느끼는 상황이다'며 '김지연은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이를 위해 법적 절차도 불사할 계획이다. 악의성 루머 유포 등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306fb7ee9fcb2af20425fead1c1d6a82ddde71d24eb60424c7097fda91c07c9" dmcf-pid="QuaJQViPI3" dmcf-ptype="general">Mnet '러브캐처' 출신인 김지연은 2024년 3월,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혼전임신을 발표했고 그해 8월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뒤늦게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러나 부부 관계가 원만하지 않았고 김지연은 '매년 12월부터 2월 말까지는 100% 내 수입과 친정의 도움으로 지냈다.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다'며 '혼수와 아들 용품은 내가 마련했고 만삭 때까지 일했다.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에 갔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유머, 아니시모바 눈물...메이저 결승 '준우승 소감'의 명장면들 02-02 다음 “방송 접었다”던 마야, 10년 농부 생활 끝냈나...서울 백화점에서 포착된 럭셔리 근황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