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얼,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꽁떼비 갤러리 프로젝트 참여 작성일 02-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나얼, 김선우, 이상원 작가의 ‘S.O.P’ 전시<br>한남동 꽁떼비 갤러리서 내달 2일까지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6ZmcSr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8355c166863ae767069af48e9452d1aaab7f965a8a7fe93a2e88893534837" dmcf-pid="K8uILRcn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우, 이상원, 유나얼 작가가 전시에 참여한다. 꽁떼비 갤러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ankooki/20260202195104946qxia.jpg" data-org-width="640" dmcf-mid="BMbvjnrN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ankooki/20260202195104946qx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우, 이상원, 유나얼 작가가 전시에 참여한다. 꽁떼비 갤러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0752da52e716c343428e8bab595179724fb2d5e83e33224e86c5c33221047a" dmcf-pid="967CoekLnb" dmcf-ptype="general">브라운아이드소울 유나얼이 예술을 통한 사회적 실천에 동참한다.</p> <p contents-hash="a62e417f456227900e1819820a1757b38b6f9de73608ae58145a6237915e5e44" dmcf-pid="2PzhgdEoJB" dmcf-ptype="general">최근 저스피스재단과 꽁떼비 갤러리는 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 공동 프로젝트 ‘S.O.P(Sounds of Peace)’를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0f1c95c44b45c389d49eee6d43c0629beb292a7c3bd4499acf2a6f5dd5f0b429" dmcf-pid="VQqlaJDgnq" dmcf-ptype="general">저스피스재단은 글로벌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저작권 기부를 계기로 설립됐다. ‘정의(Justice)’와 ‘평화(Peace)’의 가치를 바탕으로 음악과 예술을 통해 공정하고 편견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공익 재단이다.</p> <p contents-hash="a2883658e5cbbb9f1d1c65764a8db38738326768a3b3f6f1b6b56125807ab7bf" dmcf-pid="fxBSNiwaiz"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전시 기획을 비롯해 예술 기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서 협력하며, 공익적 실천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b4b5e065d21d38cb924f93088114b5d1515f750a1806480e274fbfdd23004f3" dmcf-pid="4MbvjnrNi7" dmcf-ptype="general">‘S.O.P’ 프로젝트는 도심 속 문화복합공간 사운즈 한남에 위치한 꽁떼비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환경 보호와 신진 예술가 지원을 주제로 두 차례의 전시가 마련되며, 첫 번째 전시는 지난달 22일 개막해 3월 2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김선우, 이상원, 그리고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유나얼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506a9028cd14dd672c0757d7dcc1d002c88cd3f84db43b40e595747362926d27" dmcf-pid="8RKTALmjdu" dmcf-ptype="general">유나얼은 이번 전시에서 버려진 오브제를 재구성한 작업을 선보이며, 조형적 균형과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음악을 통해 감정과 서사를 축적해온 그는 시각 예술에서도 사물의 흔적과 시간성을 포착하며, 환경과 인간의 관계를 사유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감각적인 재료 선택과 절제된 조형 언어는 이번 전시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주제와 맞닿아 있다.</p> <p contents-hash="b7a3568b466045e0cbef1a011386a7b867c6666d7401f803aeb73583da82e9ed" dmcf-pid="6e9ycosAeU" dmcf-ptype="general">함께 참여한 김선우 작가는 멸종한 도도새를 매개로 인간의 선택과 환경 변화의 관계를 탐구하고, 이상원 작가는 여가의 풍경 속에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의 리듬을 포착한다. 세 작가는 각자의 작업 세계를 통해 환경과 삶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p> <p contents-hash="6788445bfcbc55fc8e5e29c2e2632f8edebeadd3d6bf914c06f42c1adae971e2" dmcf-pid="Pd2WkgOcdp"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작품 활동을 넘어 예술을 통한 사회적 연대의 취지에 공감해, 개인의 참여 의사에 따라 저스피스재단의 공익 활동에도 뜻을 함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16eb6da5f6a4e2028f18543caf96b938cf9ac3bb1ff839cb3bcbd767f073d5c" dmcf-pid="QJVYEaIkn0"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전시는 3월 5일부터 4월 5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신진 작가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력보다 작품성과 잠재력에 초점을 맞춘 이번 전시는 작품 판매 수익을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활용하며, 프로젝트를 통해 형성된 공익적 성과는 저스피스재단의 공익 목적 사업과 연계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b6578426768eb69f99aa420c8445b38b1b5e81353e3c02fa15913309e8bd54" dmcf-pid="xifGDNCEM3" dmcf-ptype="general">한편 꽁떼비 갤러리는 ‘키아프(Kiaf) 2024 한남 나이트’를 통해 윤형근, 김창열, 박서보, 쿠사마 야요이, 앤디 워홀 등 국내외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아트씬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0aad122339efc61124c22995ee97a5b193e4d599b91288699990432b4f4c070" dmcf-pid="y1lJbU8BnF"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창희, 조세호 결혼식서 불거진 ‘여친 결혼설’…가짜뉴스가 현실로 02-02 다음 '돌싱포맨' 떠나고 '아근진' 왔다…아는 맛 이상민X탁재훈→신선 카이 조합 통할까 [종합]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