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몇 년째 뉴진스 못 만나, K팝 시스템 고민해야해"[MD이슈] 작성일 02-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nEjnrN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33113126b52076058a325b14e947e8e729b00edeb864b1f9212670dfc2889" dmcf-pid="tFLDALmj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영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194826814zaui.jpg" data-org-width="640" dmcf-mid="5IbQ4bRf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194826814za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영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d745dc6fe4d0ae14f6f32769e0598de487352b8d3db603059a6f890c4272b7" dmcf-pid="FiHUFHztm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변영주 감독이 뉴진스를 만나지 못 하고 있음에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17bec26a3bd933f0e3fab7533d0252b22c5001987881c829d165f93233d733a0" dmcf-pid="3nXu3XqFIq" dmcf-ptype="general">변영주 감독은 최근 '정준희의 토요토론'에 출연해 뉴진스 사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ea406e5c279a947bd179db156e8bdec86cc9c9bce029d45ef1a35de0090e111" dmcf-pid="0LZ70ZB3mz" dmcf-ptype="general">그는 "한국 K-컬처의 중요 축 중 하나인 K-팝이다. 몇 년째 뉴진스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며 "도대체 시스템이 어떻길래 주기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냐. 소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아서 탄생한 아티스트이지만 굉장히 주기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에 있어서 시스템 자체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25772da68c40847e7a59454b8f71969fa2208b486455dbc73ec44d885c0525" dmcf-pid="po5zp5b0O7" dmcf-ptype="general">이어 민희진과 하이브의 법적 다툼에 대해 "그들끼리 법적 싸움을 하면 되는데 그게 언제나 아티스트를 아무것도 못하게 잡아 놓는다. 유행에 민감한 게 음악 산업인데 1년 이상 활동을 못 하는 것이 얼마나 큰 데미지냐를 생각하면 소비자에게도 향유하는 사람에게도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00010e76aca4fc24e8fbde83942ed246ed4f76bd75504eb0e7b8704e9907ee2" dmcf-pid="Ug1qU1Kpru" dmcf-ptype="general">변 감독은 "회사와 회사 또는 개인과 개인이 법정에서 다투라는 것이다. 아티스트들은 계속 활동을 하고 자신들의 창작품을 소비자들과 교환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언제나 앞에 서는 게 아티스트 자체라는 것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e39f15b0358d3507b47d781717d16120652544d62a78373b1aebfb6b752de7" dmcf-pid="uatBut9UIU"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벌여오던 다니엘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패소 이후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어도어는 지난달 그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여자관계' 폭로나왔다 "만나는 아나운서 계속 바뀌어" 02-02 다음 신기루, 110kg '리즈 시절' 사진 공개…"지금은 145kg" 폭로에 욕설 (이용진)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