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받고 '헝가리 귀화'했는데…김민석 '찰칵 세리머니' 눈총 작성일 02-02 14 목록 <!--naver_news_vod_1--><br>헝가리 유니폼을 입고 손흥민 선수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이 선수, 한때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이었지만 지금은 귀화를 선택한 김민석입니다.<br><br>올림픽에서 두 차례나 동메달을 따고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자 갑자기 헝가리행을 선택했죠.<br><br>그런 김민석이 '손흥민 세리머니'를 하자, 팬들 사이에선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br><br>김민석은 남자 1000미터와 1500미터에서 한때 동료였던 우리 선수들과 맞붙게 됩니다.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베이징 노 메달'의 한, 밀라노에서 푼다 02-02 다음 손아섭 "황재균은 아나운서 킬러" 폭로→황재균 "술 한잔만" (짠한형)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