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베이징 노 메달'의 한, 밀라노에서 푼다 작성일 02-02 16 목록 다음 달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 나서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금메달 2개를 목표로 결의를 다졌습니다.<br> 나흘 후 결전에 들어가는 동계 올림픽 선수들 못지않게 동계 패럴림픽 선수들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br>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김민선의 3번째 올림픽…'기쁨의 눈물' 위해 뛰고 또 뛰고 02-02 다음 징계받고 '헝가리 귀화'했는데…김민석 '찰칵 세리머니' 눈총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